아이돌의 대표주자 2PM의 '짐승남' 박재범, 솔로 앨범을 발표한 후 표절논란 시비에 휘말린 G드레곤(이하 'GD')이 지난 주말 희비의 쌍곡선을 그리며 천국과 지옥을 오갔습니다. 박재범이 미국판 싸이월드 마이스페이스에 남겨놓은 '한국 비하' 글들로 인해 데뷔 1년차를 맞아 천국에서 지옥으로 추락했고, 솔로 앨범 발표후 '뮤뱅'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한 GD는 박재범 덕분에 표절논란이 잠시 묻혔습니다.

박재범의 한국 비하 논란속에 G드래곤은 지난주 <뮤직뱅크>에서 또 1위를 차지했습니다. 지난 8월 28일 솔로데뷔 10일만에 '뮤뱅'에서 1위에 오른 후 9월 4일 실질적인 '뮤뱅' 컴백 무대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한 것입니다. 그리고 어제는 <인기가요>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지상파 가요차트를 휩쓸었습니다. 그러나 대중들의 GD에 대한 평가는 냉정합니다. 표절시비와 관련해 아직 이렇다하게 직접적인 해명을 하지 않고 있는 G드래곤과 YG에 대한 반응이 싸늘하기 때문입니다. 주말에 박재범이 '제 2의 유승준 파문에 버금가는 한국비하 발언으로 한방 크게 떠뜨려주는 바람에 GD의 표절논란은 잠시 수면 아래로 잠복한 듯 합니다. 그러나 이는 잠시 소나기를 피한 것 뿐입니다. GD의 첫 앨범이  방송국의 가요순위 프로그램에서 1위를 하면 할 수록 표절논란은 다시 뜨거운 감자가 될 수 있습니다.


GD를 옹호하는 일부 소녀팬들의 광적인 응원과는 달리 많은 사람들이 표절논란에 대한 입장 표명을 요구하고 있지만, 그저 묵묵부답일 뿐입니다. 이 침묵이 표절시비가 아니라는 것을 말하는 것인지, 아니면 표절에 대한 양심의 가책 때문에 말을 못하는 것인지 날이 갈수록 표절의혹만 늘어가고 있습니다.

GD는 첫 솔로 음반 수록곡 10곡의 음원을 온라인상에 먼저 공개한 뒤  <인기가요>, <뮤직뱅크> 등 가요 프로그램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4일 G드레곤은 ‘뮤뱅’에서 타이틀곡 '하트브레이커'(Heartbreaker)와 '브리드'(Breathe)를 선보였습니다. 방송후 일부 연예뉴스에서는 ‘가요계에 쓰나미급 돌풍을 일으키며 걸그룹의 돌풍을 잠재웠다’고 하는데 과연 그럴까요? 2주 연속 ‘뮤뱅’ 1위, <인기가요> 1위를 차지했지만 표절시비로 상처뿐인 영광이 되고 말았습니다. 세인들의 따가운 눈총도 아랑하고 하지 않는 GD의 인기는 모래위의 성과도 같아 언제든지 무너질 수 있습니다.


지난 4일 방송된 ‘뮤뱅’의 1위 후보로는 브라운 아이드걸스 '아브라카다브라'와 2NE1의 ‘아이돈 캐어’가 G드래곤의 '하트브레이커'와 경합을 벌였습니다. 브아걸은 7,875점, 2NE1은 6,201점인데 반해 GD는 무려 21,322점입니다. 이 점수는 '뮤뱅' 사상 최고 점수입니다. GD는 시청자 선호도와 방송횟수가 브아걸과 2NE1에 비해 낮았지만 음반판매량에서 월등히 앞서 1위를 차지한 것입니다. GD의 광적인 소녀팬들이 음반을 사주었다고 해도 언뜻 이해가 가지 않는 점수였습니다. 자의든 타의든 이번 표절시비가 노이즈마케팅이 되어 오히려 GD의 솔로 앨범을 홍보해준 결과를 초래한 것인지도 모릅니다.

걸그룹의 홍수속에서 가요팬들은 포스트 서태지 찾고 있습니다. 빅뱅의 GD가 신곡을 발표한다고 했을 때 기대를 많이 했지만 기대와는 달리 표절시비가 불거졌습니다. 배철수가 라디오방송에서 김태훈과 함께 '표절'을 주제로 대화를 하며 플로 라이다의 ‘Right Round'를 틀어준 것도 표절 의혹에 불을 붙인 격이 되었습니다. 직접적인 실명 언급을 하지 않았지만 배철수가 후배 노래에 표절문제를 제기한 것은 어쩌면 따끔한 일침입니다. 그러나 선배로서 일침을 가한 배철수의 음악캠프가 사이버 테러를 당하는 등 곤욕을 치르고 있습니다. 이는 무작정 G드레곤의 노래를 '성역'처럼 옹호하는 일부팬들의 과잉 사랑이 빚은 촌극일 수 있으나 우리 나라 대중가요 발전을 위해서는 매우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첫 솔로앨범을 발표한 이후 GD는 음반 판매 1위는 물론 타이틀곡 '하트브레이커'가 각종 온라인 음악차트 1위를 모두 석권하며 올 가을 GD돌풍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GD는 ‘뮤뱅’에서 1위를 차지한 뒤 "너무 감사드리고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고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했습니다. 표절과 관련해서는 사회자의 질문도 없었고, GD 역시 일언반구가 없었습니다. 사실 표절시비와 관련해서는 GD보다 기획사 YG에서 어떤 방식으로든 입장표명을 해야 하지만 YG 역시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박재범의 '한국 비하 논란' 때문에 GD의 표절논란이 잠시 수그러들었다고 해서 GD와 YG가 한시름 놓을지 모르지만 타이틀곡 '하트브레이커'(Heartbreaker)'가 인기를 얻으면 얻을수록 세인들의 따가운 눈총은 계속될 것입니다. 표절은 도덕적인 면에서 박재범의 '한국 비하 논란' 그 이상의 상처를 남길 수 있는 사안인데, 박재범 논란이 워낙 커서 태풍속의 고요로 잠시 숨고르기중일 뿐입니다.

인터넷에서는 G드래곤의 영문이름을 이용해 표절을 비꼬고 있습니다. 즉 'Gdragon'이란 말은 ‘남의 곡을 G(지) 마음대로 마우스로 drag(끌어서) 내 앨범에 on(올려놓기)’란 뜻으로 인터넷상에 퍼지고 있습니다. 이런 유행어와 의혹들은 GD의 인기가 올라갈수록 계속될 듯 합니다. 따라서 하루 빨리 GD와 YG기획사는 표절시비와 관련한 입장 발표를 해야할 것입니다. 침묵이 능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Posted by 피앙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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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팬들이 더 불쌍. 새로산 옷인데 어느날 보니 장롱속에 비슷한게 한벌

  3. 짝퉁도 진화합니다! 2009.09.07 16:0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예전에 해외유명브랜드 짝퉁기사를 봤었는데, 이제는 짝퉁도 발전해서 전문가들도 알아보기 어려운 수준까지 갔다고 하더군요.
    지금 GD표절을 음계나 음표보고 표절이네,아니네 판별하는 사람들은 너무 순진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가방같은 제품 짝퉁도 이렇게 날로 기술이 발전하는데, 예전부터 표절을 공공연히 해온 우리 음악계가 그렇게 어수룩할까요?
    YG는 이전 '거짓말'때부터 나오는 곡들마다 표절의혹을 달고 산 기획사입니다.
    당연히 악보나 이런걸로는 절대 걸리지 않게 해 놨겠지요.
    결국 이런 한심한 기획사들을 심의할 수 있는 사람은 대중들 밖에 없습니다!
    귀로 듣고 판단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귀는 정직하니까요!!!

  4. 어떻게 대중의 귀는 지드래곤의 표절의혹은 귀신같이 잘 잡아내는데
    다른 기획사의 표절의혹이 짙었던 히트곡들, 요즘 나오는 신곡 중에 표절 가능성이 높은 곡들은 관심도 없고 잡아내지도 못하네요. ㅎㅎㅎ
    귀에 문제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지드래곤의 곡에만 민감하게 작용하는 신기한 귀흫 가진 사람들.
    많은 사람들이 표절문제에 민감하고 가요계를 정화하면 좋겠지만
    냄비처럼 발끈하다 그냥 애 하나 희생양으로 삼아서 잡아 죽이고 끝날 것 같은 분위기 군요.

  5. 저도 팬이지만 YG가 얼른 입장을 밝히셔야 겠네요
    글쓴이님처럼 침묵이 모든걸 해결해주는건 아니거든요
    저는 그냥 노래 좋아하구요 아직 표절이다 아니다라고 말하수도
    없는거니깐 정말 표절이라고 할지 좀더 기다려봐야 할거 같네요
    어짜피 표절이라고 결정내릴 사람은 노래 주인일테니깐요

  6. 표절인지 아닌지 전문가가 아니라 잘 모르겠지만, 듣는 귀로는 아닌 것 같이 느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전곡을 다 불법 다운해 본 결과 노래들이 7~8곡은 마음에 들더라구요. 서점에 갔다가 놓여있는 CD를 보고 충동적으로 구매했지만 후회는 하지 않습니다. 저는 그냥 그걸로 만족하려구요. '논란' 속에 있으니까 어떤 쪽으로 결론이 나건 간에 제 귀에 좋으면 그만. 섣불리 악플을 달 일도, 옹호를 할 일도 아니라는 생각만 드네요. 이 역시 사감이지만, 저는 G드래곤의 무대 모습은 좋더라구요. 그러나 팬들의 행동은 성숙해졌으면 좋겠어요. 박군 사태도 그렇지만^^ 저는 박군 많이 좋아라했습니다. 아닌 건 아닌 겁니다. 옹호할 일이 있는 거고 안되는 일이 분명 존재하지요. 표절 논란이니까 일단은 그저 불쾌함이지만, 만약 어느 쪽으로든 밝혀진다면 그땐 무조건 적인 옹호 팬들이나, 표절이라고 사냥을 했던 기자 혹은 악플러들이 진심으로 자신의 행동을 부끄러워했으면 좋겠습니다.

  7.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에 지드래곤 ...이란 말로 적어 놓은 글은 참 ...누구 지었는지 대단하네요 ....
    저는 표절 이런거에 관심조차도 없어서 ㅎㅎㅎ

  8. ㄴㅁㄹ 2009.09.07 18:5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표절 자체도 문제지만
    전 표절보단 배철수의 음캠 게시판에 테러해놓은
    VIP들을 보니 할말이 없더군요.

  9. 표절하는 사람이 2009.09.07 19:3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바보도 아니고 표절확정을 받을 만큼 고대로 가져다 베끼지는 않죠.. 교묘하게 표절판정을 피할 수 있을 정도로만 가져다 쓰는 겁니다. 소니의 입장도 그거죠.. 사람들이 이제 지드레곤을 말할 때 "남들 노래 지(G)맘대로 끌어와서(Drag) 붙여놓는(On) 가수",,,라고 한다면서요.. 표절판정은 피해가더라도 이게 일반 대중들의 마음인겁니다.

  10. 저도 지드래곤 1위에 대한 글을 썼는데 수요일에 발행할까 했는데
    피앙새님이 먼저 올리셨군요. ㅎㅎ;;
    뒷북치는 거 아닌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저도 지드래곤에 대한 평가보다는
    현상 자체에 대하여 작성해보았답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11. 아니아니 다 좋아.

    표절이니뭐니 천재라더니 멜로디 베꼈느니...

    문제는 지드래곤은 작'사'만 했다는 거지.

    "작곡"이 표절논란 붙은거 아니야? jimmy 라는 외국인이 작곡했다고 버젓이 써있더고만

    게다가 플로 라이다가 원작자? 글쎄? '라잇 라운드' 자체가 공동작업인데다가

    리메이크한 노래라던데? 원곡은 따로 있다고.

    플로라이다가 소송걸 문제가 아니라는 거지.

    이쯤 되면 또 이런 말이 나오겠지 '지드래곤은 이번 앨범 단독 프로듀서라고 해놓고 노래 공동작업이라고 말 바꿨다'

    흠 ....프로듀서와 작곡가의 차이를 모르는건가?

    프로듀서는 의상,앨범컨셉,뮤비 등의 전체적인 앨범을 총괄하는 역할일 뿐이고

    작곡가는 그야말로 '곡'을 만든 사람이라고.


    여러가지로 답답하네 사람들.

  12. 비밀댓글입니다

  13. 이시형 2009.09.08 08:3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인기를 못 끌어내리니 권위라도 끌어내릴려고 하는

    악플러들의 습성...

    귄지용...힘내라 힘..

    시끄러운 소수의 악플러보다.

    조용한 대중은 너의 편이란다...니 앨범 정말 좋터라.

    화이팅 ^^

    • 조용한 대중은 너의편? 2009.09.08 11:37  수정/삭제 댓글주소

      조용한 대중은 조용히 실망하고 등을 돌렸다
      영화 개봉할때 언플을 아무리 해도 대중은 조용히 직접
      보며 평가하며 결과는 관객수로 나온다
      여기서 인기가요 뮤뱅등의 1위는 대중의 평가로 보기 어려우므로 평가할 수 없고~
      사람들이 아직도 권지용 표절 얘기 하는게 몇몇악플러의 선동질 때문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그 능구렁이 같이 대중을 기만하는 태도가 언제까지 갈지 지켜보고 있는 뜻 이다. 두고봐라~ 결과는 뻔해

    • 조용한 대중을 '빠심충만 팬들' 과 '판단조차 못하는 무지한 대중들' 로 고치십쇼.

    • 권위를 끌어내리려고 한다구요? 2009.09.08 15:48  수정/삭제 댓글주소

      대중을 더 이상 기만하면 안 됩니다. 그 안에 음악가도 있고 예술가도 있습니다. 또 당신의 부모, 형제, 자식도 있습니다. 정의 사회 구현을 위해 최소한의 양심은 지킵시다!!! 아무리 둘러대도 표절이 분명하구요, 온 국민을 상대로 뻔뻔하게 거짓말하고 기만한 자들은 반드시 그 대가를 치뤄야 합니다.

    • 유죄가 인정돼기전까진.. 2009.09.13 13:38  수정/삭제 댓글주소

      무죄...
      결론이 도출되면 그때 날선 비판과 비평 바랍니다..
      창창한 젊은이를 매도하는건 아닌지..스스로 자중하셨으면 합니다..정치적 사건이나 사회문제로 빗대어서까지 터무니없는 비난을 하는 사람들도 많더군요..살기 팍팍한 세상 너무 잘나가서 기분나쁠수도 있으시겠지만, 한발자국 떨어져서 지켜보는 지혜도 필요 합니다..댓글 다시는 글들만 모아서 보시면 이미 상당히 공격적인 말투가 반복되시네요..다른 일에 조금 정신을 쏟아 보시길...자신의 삶을 돌보는것도 중요 하답니다..

  14. 소속사측에서는 2009.09.08 11:5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소속사측에서 뭐라고 해야하나요?

    표절이 확정되지도 않았는데 죄송하다고 표절 맞다고 해야하나요?


    아니면 표절이 아니라고 말을 해야하나요?


    미국측에 음원을 보냈고 판결이 나겠죠. 그 후에 소속사가 대응해야 한다고봅니다.

  15. 원작자에게 음원을 보냈으니 답변을 기다려야죠,
    소속사도 그걸 기다리고 있는게 아닐까요?

  16. ㅉㅉㅉㅉ 2009.09.10 12:1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윗님말동감이구요.
    결과가나와야알지요......
    무조건 죄송하다고했다가 네티즌들이 역시표절이구나? 이런식으로 말한다면
    그건 해명하라고할 가치도없는거구요. 또 잘못안했다그러면 똑같구만 뻔뻔하다 는
    식으로 몰아갈게 뻔합니다.
    팬들도 YG도 생각이있겠죠.

  17. 유죄가 인정돼기전까진.. 2009.09.13 13:3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무죄라는 말이 있습니다...
    해당 당사자들이 결론 내리기 전에 섣불리 논하거나 평하지 맙시다...
    젊은 사람들이 댓글로 상처 입고 죽어나가는 세상 입니다..
    나 하나의 댓글이 누군가에게 상처를 줄수있다면 조심 또 조심해야 합니다..
    결론이 내려지면 그때 날선 비판과 충고해주시죠..

  18. 무작정 욕부터 하시는 분들 빼놓고 잘읽엇습니다.
    윗분들 말대로 지금 미국측의 답변을 들어야죠.
    무작정 표절이다. 왜 입다물고 있냐. 실망이다.
    이런말을 하면 안되죠.
    우선 정확한 판결이 날때까지 믿고 기다리는 수밖에 없어요.

  19. 지나가다 2009.09.14 01:5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확실히 지디나 소속사 측에서 표절논란에 대해서 너무 무반응, 혹은 대중들의 관심에 무관심 묵묵부답 식으로 일괄하는 거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모든 의혹에 일일히 해명하는 것이 꼭 정답이 아닌 수도있습니다.
    어느 루머에 대해서 "아니다"라고 말하는 것 자체가 루머를 확산하고 루머의 생명력 자체를 길게 하기 때문입니다.
    표절이다 아니다 를 떠드는 것 자체가 지디에게 손해이기에 저렇게 아무런 말이 없는 것이지요.
    표절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자신에게 해가 가는 대중들의 입소문에 일일히 휘말리기보다는 저렇게 무시하는 것은 아주 합리적이고 당연한 처사입니다.

  20. 내같으면 2009.09.27 03:3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쪽팔려서
    1위상 안받는다.
    아티스트는 나발이
    자존심도 업는게 무슨 아티스트

    허세덩어리ㅉㅉ

  21. 전문가들이 판단할 일이고, 전문가끼리 따져야할 문제다
    그냥 듣기좋으면 노래다,
    모두가 다 전문가의 귀를 갖고있지 않고
    괜히 눈만 높아지지 말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