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가 1년 8개월 만에 국내에 복귀했습니다. 지난 16일 전 세계 동시 음반 발매라는 거창한 행사로 컴백을 알린 지 몇 시간 만에 국내 음원은 물론 차트 진입도 1위에 등극했습니다. 그러나 어제 '엠넷'을 통해 국내 첫 컴백무대를 가졌는데, '원걸'의 복귀무대를 본 시청자들의 반응은 시쿤둥 합니다. 음반 발매후 곧 바로 챠트 1위에 진입한 것은  ‘원걸’이 죽지 않았다는 것을 반짝 보여준 것이만 예상과는 다르게 반응이 빨리 식고 있습니다. 원더걸스가 예전만 못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무엇보다 안팎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JYPe가 ‘원걸’을 전면에 내세웠다는 의혹과도 무관하지 않습니다. JYPe가 ‘원걸’을 이용해 산적한 어려움을 타개할 국면전환용으로 이용했는지는 여기선 논외로 하겠습니다.

미국으로 갈 때와는 달리 ‘원걸’은 맴버가 한 명 바뀌었습니다. 올 1월에 선미가 탈퇴한 후 혜림이 새 맴버로 들어왔습니다. 어제(20일) Mnet을 시작으로 원더걸스는 잇따라 무대에 설 것입니다. 맴버 중에 혜림은 국내 무대에서 처음 선을 보이게 되는데, 선미 때문에 미운 오리새끼로 전락하지 않을까 우려되기도 합니다. 선미가 탈퇴 후 하루 만에 새 맴버로 들어온 혜림이 눈총을 받을 우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엠넷' 무대에서 혜림은 춤과 노래가 소회, 유빈, 선예와 따로 노는 느낌이었습니다. JYPe에서 혜림이 새 얼굴이라 노래 분량을 많게 해주고 걸그룹 센터 법칙상 중앙에 자주 세운 것은 팬들에게 그녀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것이 아닌가 생각됐습니다. 그런데 기대와 달리 혜림의 무대는 실망스러웠습니다.


올 1월에 선미가 탈퇴했을 때 대중들은 선미를 박진영의 희생양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선미는 ‘학업을 계속하고 싶어 탈퇴했다’고 분명하게 밝혔습니다. 그리고 얼마전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에 합격했다는 뉴스를 봤습니다. 선미의 탈퇴와 새 맴버 혜림은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그러나 ‘원걸’팬들은 선미를 밀어내고 들어온 혜림이 곱게 보일 리 없기 때문에 혜림에게 비난을 퍼붓기도 했습니다.

혜림은 원더걸스 맴버로 들어오자 마자, 무대에 서기도 전에 JYPe의 희생양이 돼버린 꼴이었습니다. 이번에 ‘2DT'로 선미를 대신에 한국 무대에 서는 혜림은 탈퇴한 선미 때문에 따가운 눈총을 받을 것입니다. 혜림은 어렵게 JYPe 홍콩 오디션을 통과해 3년간 연습생으로 지내며 데뷔할 날만 손꼽아 기다리다가 선미의 탈퇴로 응급수혈 된 맴버입니다. 부모가 모두 한국인이지만 처음에는 중국인으로 오해를 받기도 했습니다. 이제 겨우 열 여덟살인데, 국내 무대에 서기 전까지 많이 떨렸을 것입니다.


선미의 탈퇴로 혜림은 천재일우의 기회를 잡은 것입니다. 연예인은 실력도 실력이지만 운도 따라주어야 스타의 자리에 오를 수 있습니다. JYPe에서 선미 탈퇴 하루 만에 성급하게 혜림을 뽑다보니 그녀에 대한 근거없는 악플이 난무하기도 했습니다. 아직 원더걸스에 완벽하게 적응하지 못해서 그런지 선예, 예은, 유빈, 소희와 어울리지 못하고 뭔가 어색한 느낌이 들었지만 시간이 가면 해결될 문제입니다.

혜림은 뜻밖의 기회가 온 건 뿐인데 선미의 대신해서 '원걸'에 들어왔다는 것 때문에 그녀에 대한 색안경을 끼고 보는 것은 그녀에겐 억울한 일입니다. '원걸'이 미국에서 고생한 만큼은 아니지만 혜림 역시 중국에서 어린 나이에 스타가 되기 위해 많은 땀과 눈물을 쏟았을 것입니다. ‘원걸’ 팬들은 선미 등 다섯 명의 맴버들이 갖은 고생을 하며 지어놓은 밥에 숟가락 하나만 달랑 들고 온 것 같은 혜림을 곱게 볼 리 없습니다. 그래서 네티즌들은 그녀를 새 맴버라고 하지 않고 선미의 ’대타‘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지난 4월 ‘섹션TV 연예통신'은 중국과 싱가포르 등지에서 공연을 하는 원더걸스 근황을 전했습니다. 이때 혜림은 인터뷰에서 '아직은 방송이 어색하다'며 수줍게 첫 인사를 전했습니다. 선예, 유빈 등이 혜림의 적응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걱정하지 말라고 했지만 방송 후 팬들의 반응은 싸늘했습니다. ’혜림 때문에 원더걸스가 망할 것이다‘, ’선미의 자리를 대신할 수 없다‘는 등 부정적 반응이 많았습니다.


어제 Mnet을 통해 국내 무대에서 첫 선을 보인 혜림은 팬들의 반응에 위축될 필요는 없습니다. 선미와 동갑나기기 때문에 실력으로 ’선미만큼 잘 한다‘ 소리를 들으면 됩니다. 원더걸스에서 선미의 존재감이 워낙 컸기 때문에 혜림이 그 존재감을 바로 메우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원더걸스는 '엠넷'을 시작으로 오늘은 KBS2 '뮤직뱅크', 22일은 MBC '쇼 음악중심'에 잇따라 서게 됩니다. 이 뿐만 아니라 예능 프로 '승승장구'와 '패떴2'에도 출연하는 등 2주간 강행군 할 예정입니다. 원더걸스가 방송에 자주 나올수록 선미 대신 들어온 혜림양에 대해 대중들의 시선이 집중될 것입니다. 실력으로 인정받으면 되지만, ‘선미 대타’라는 이미지 때문에 혜림은 당분간 원더걸스의 미운오리 새끼가 되지 않을까요?  

Posted by 피앙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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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원더걸스의 실망스러운 컴백 2010.05.22 01:4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원더걸스의 노래가 예전만큼 대 히트를 친다거나 대중들을 확 잡아끄는게 없으니..게다가 심지어 인기도 예전만 못하기 때문에..원더걸스의 팬이라는 네티즌들은 이게 전부다 혜림이 탓이라고 몰아세우는 탓이죠. 선미양이 있었다면 대박을 치고 훨씬더 잘됐을거다(실제로는 아닐가능성이 더많지만) 그렇게 위안을 삼는듯하네요. 솔직히 저애가 무슨 잘못이 있나요.. 이미 국내의 원더걸스의 초창기 팬들은 거의 떨어져 나갔는데..애초에 원더걸스가 인기를 끌었던 것도 중독성있는 노래들 때문이었지 그들 스스로가 아주 뛰어난 뮤지션이라거나 그런건 아니었죠.

  3. 무슨 캐 뿔 듣어먹는 소리. 원걸에서 선미가 무슨 인기가 있었다고. 원걸 그닥 좋아하지도 않는 박순희들이나 미는 애였지. 남자들이 누가 선미 좋아하는 애가 있었다고 존재감 타령이야. 놀구 있네. ㅋ

  4. 왠지 비호감형이다 했더니 박나래 닮았구나.

  5. 혜림은 아무 문제 없죠

    문제는 그저 고릴라 일 뿐.

  6. 한국은 이게 문제인듯 2010.05.22 02:3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춤추고 노래부르는 연옌 가지고 너무 심각하게 싸운다는거 ㅋㅋㅋㅋㅋㅋ 누가 좋다느니 어쩐다느니....그렇게 할일들이 없나요. 원걸 좋아하면 교체되면 교체된대로 응원해주던가....뭘 그렇게 텃세를 부리나 ㅋㅋㅋㅋㅋ자기들이 얼마나 잘났다고...

    하여간 자기 잘난줄 알고 남에게 욕하는 사람들이 문제죠.....

  7. 전에 원더걸스 좋아했는데요.

    사실 원더걸스음악은 세련되진 않았지만
    나름대로 개성과 여자아이돌 2세대의 선두주자란
    프리미엄이 있었죠.

    데뷰곡 Irony나 이바보,가져가,So Hot은 꽤 괜찬은 곡이었다고 봅니다.
    그런데 Nobody이후로 원더걸스 음악이 싫어지더군요.
    Nobody란 곡으로 원더걸스가 유명해졌는지 모르지만
    제가볼땐 음악적으로 그때부터 퇴보했다고 봅니다.

    Tell Me나 So Hot때는 그런대로 귀여움으로 커버됐을지 모르지만
    Nobody 이후의 복고풍컨셉의 음악이 그리 좋아보이진 않더군요.

    사람들이 잘모르는거 같던데,
    선미가 의외로 노래를 잘하는 멤버였습니다.
    10대 소녀라고 하기 어려울 만큼 저음이며,
    맛깔난 음색과 정확한 음정을 가졌었습니다.
    원더걸스 첫빠다가 선미인 이유가 있었죠.

    제가 볼땐 선미가 빠진 부분을 음악적이나 외모적으로
    새멤버가 메꿔어져야 하는데,
    개인적으로 음악만 보면 좀 힘들것 같습니다.

    뭔가 변화가 필요합니다.

    앞으로 선미가 빠진거랑 지금 복고풍음악으론
    원더걸스 회생불가일것 같습니다.

  8. 원걸팬들 2010.05.22 02: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원걸팬들에겐 선미가 각별한 존재였나보군요. 원걸팬은 아니고 그냥 원걸 노래는 나름 좋아했던 사람인데요, 선미라는 멤버의 존재감이 큰 줄은 몰랐구요. 솔직히 박진영은 미국진출하면서 언어적인 부분을 많이 고려했을 겁니다. 한국에서 활동을 오래할 것 같지는 않고 미국과 중국을 염두해두고 있기 때문에 혜림이 필요했을 거구요. 어차피 이들의 컨셉은 박진영의 노래와 춤으로 색깔을 입히는 것이기 때문에 멤버 한명이 바뀌어도 크게 티가 나지는 않죠. 선미가 팀의 핵심 존재였다면 내 생각엔 박진영이 무슨 수를 써서라도 잡아뒀을거라고 보네요. 멤버가 교체되는건 여러모로 악재이긴 하지만 대체가능하다고 느꼈기 때문에 결단을 내렸을테구요.혜림이 아직은 팀에 적응하는데 어려움을 느낄 거라고 생각합니다. 원걸팬들은 새멤버의 안티짓을 할게 아니라 응원을 해줘야 할 것 같네요.

  9. 솔직히, 미국가기전까진 최고로 좋아했는데, 그 이후로는 활동이 전무해서 관심도 떨어지더군요. 다시 돌아왔는데 예전 포스도 안나고 -_-;

    새 멤버한테 미안한 이야기지만, 기존 멤버하고 잘 융합이 안되는거 같아요.

    앞으로 두고 봐야겠지만, 전성기로 돌아가기엔 힘들거 같네요.

    재범 탈퇴에 맞물려, JYP 이미지과 직관된 박진영 이혼소송, 부당대우 논란, 너무 오래된 공백기간등...

    휴~ 선예야 네가 고생이 많다 ㅠㅠ

  10. 이해가 안간다. 그냥 중립으로서 좀 웃겨서.
    혜림이 왜 미운오리새끼인지 ㅋ
    단지 한국에서 태어난게 아닌 중국출신이어서?
    엄밀히는 홍콩자치구 출신에 부모님은 한국인이라고 한다.
    그렇게 한국핏줄 따지는 애들이
    왜 재미교포는 그렇게 물고빨고 하는지 알 수가 없다ㅋㅋ
    중국놈이나 미국놈이나 한국무시하는 건 쩌는데 ㅋ
    물론 혜림이 한국인이었어도 시선이 곱지 않았을 것이다.
    멤버가 바뀐다는 것 자체가 맘에 안든다는 것은 이해가 가지만
    출신지 가지고 어이없이 까는 거 보면 좀 웃겨서 ㅋ

  11. 난 저 혜림인가 먼가하는 애가 맘에 안들어...
    선미를 버리고 저 4개국어 능통한애를 중국진출을 위해서 끌어들인 거겟지!

  12. 원걸은 중독노래 2010.05.22 07:5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몇번 안들었는데도 멜로디가 머리속에 떠나지 않는 이 중독성 노래..원걸만의 특징이랄까? ㅎㅎㅎㅎ 깜짝 놀랐다..

  13. 블로거 2010.05.22 08:1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수준 이하의 원걸 가창력과
    정말 파란집 애들과 버금갈 언론 플레이질...
    언제부터 전 세계 동시발매가
    한,중,미 이렇게 3개국이였나요????

    정말 변태고릴라의 치가떨리는 언론플레이..
    컴백무대는 대체 학예회를 하는건지 전혀 늘지 않는 가창력에..
    그 실력으로 무슨 미쿡 진출을 한다고 생 G선상의 아리아질인지...
    참으로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겨우 1주일 76위 순위 올리자고 40억 넘는돈 때려박고
    건물 불법개조 혐의로 2500달라 벌금 물고는 애들이 원해서 그랬다는
    어이없는 항변 늘어놓기..

    변태고릴라가 예전부터 좀 자기가 한 말에 대해서 앞뒤가 안맞는 행태를
    많이 보여 왔었죠....

    황금어장 무릎팍 도사에 나와서 변태고릴라가
    자기는 물냉면, 비빔냉면을 물냉, 비냉 이렇게 줄여 부르는게
    정말 싫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건방진도사 유세윤이.. 그럼 박진영은 왜 JYP죠?? 하니깐...
    그냥 웃더군요..

    그 사소한 것에서도 앞뒤가 안맞는 변태고릴라...

    아니 박재범은 씻을수 없는 사생활의 잘못으로 탈퇴시켜 놓고선
    본인은 이혼문제 하나 해결 못하고 1년넘게 비밀 조정재판 받고..
    여튼간 이것저것 앞뒤가 맞지 않는 변태고릴라..
    썩어빠진 언론플레이질은 그에 합당한 댓가를 치르게 해야 합니다.
    어디서 여론조작 언론플레이질인지.....

    파란집, 변태고릴라회사, A/S소속사...
    요즘 저 3군데는 정말 꼴 뵈기 싫은 곳입니다. ㅠㅠ;

  14. 근데 파란집은 어느기획사를 말하는거임 ??
    그리고 A/s 는 설마 애프터스쿨 ??

  15. 나름 대뷔하려고 열씸히 노력은 했겠지만 원걸에 있기에는 비주얼이 너무 딸려 보입니다.
    그리고 노래는 뭔지..뮤비는 아주 유치에 절정이고..
    개인적으로 원더걸스 너무 좋아 했는데 여러모로 실망스럽습니다.
    빨리 이노래 접고 섹시 발랄한 노래해야 합니다.
    소핫 까지는 좋았으나..노바디도 초반엔 괜찮긴 했죠.. 노바디 이상한 늘어지는 버전 부터 맛탱이 가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어느 팬이 원걸한테 레전드급의 라이브나 복고를 원했나요?
    그런걸 하기엔 실력도 딸리고 나이나 경험이 딸립니다.
    아직은 섹시 발랄 컨셉으로 좀 더 달려 주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핫100인지 뭔지 했다고 한국에서는 저절로 잘될 거라는 생각을 버려야 삽니다. 우리나라 가요 차트에서 70위가 최고 좋은 성적을 한 가수 누가 알아주기나 하나요? 미국에서도 매니아층 아니면 잘 모를 겁니다.
    박진영 특히 미국 얘기 좀 그만했으면 좋겠습니다.
    무슨 80년대 미국사는 친척이 오랜만에 와서 선물 늘어놓으며 자랑하는 것도 아니고..
    요즘이 어떤 세상인데 저혼자만 다녀온냥..암튼 알켈린지 윌 스미슨지 친하다고 떠드는 것도 좀 그만했으면 좋겠습니다. 알켈리..요즘 애들이 알켈린리 알까긴지 누군지 알기나 하겠습니까..
    참 방송나와서 그런얘기 한두번도 아니고 몇년동안 우려 먹는거 보면 이사람 밑천이 이정도구나 하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16. 청순한 선미양 좋아했지만 이번에 온 얼굴좀 큰 혜림양도 귀여워요.
    통통하니 동글동글 귀엽던데요 ㅋㅋㅋㅋ 솔직히 이번에 원더걸스 좋아질거 같네요^^
    원래 소희양을 눈여겨봤기도하고...

  17. spreadbeaver 2010.05.22 10:5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원더걸스한테 실력을 바라다니... 원더걸스는 노래랑 컨셉으로
    승부하는 그룹일뿐... 새 멤버는 춤,노래로 뽑은게 아니라 우선순위는
    외국어였다... 외국어 잘하면서 그나마 춤,노래 따라갈수있는애를 급하게
    뽑은것뿐이지

  18. 암도 예방하고 건강에 좋은 베트남 최고급 원두커피 전문...

    모두들 그냥 들리세요..

  19. 혜림이 잘못한건 없죠 2010.05.22 12:2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그냥 안 어울린다는 것뿐 ㅡㅡ;

  20. [잇글링] 큐빅님이 이 글을 [원더걸스 2DT]의 아랫글로 연결하셨습니다. (보러가기 : http://www.itgling.com/spot/18031 )

  21. 자기 얼굴 안보이니까 막써 2010.06.04 14:0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이런 선정적인 제목으로 브로그쓰면 재미있나. 이 철면피 야. 헤림양이라는 아직 성년이 되지도 않은 아이를 가지고 "원더걸스, 헤림은 미운 오리새끼"라고 호도하는 놈이 어디있어. blog쓴더면 뭐든지 용서되는지 알어. 쓸려면 점잖게 "JYP의 대처실수 헤림의 이제부터에 과제"라고 쓰던지 참 아이들이 상처밭게 하네. 너한테 "계륵인 피앙새(fiancee)브로그 이제는 퇴출인가"하면 니는 상처안받아? 아 내가 착각했다. 니가 인간에 대한 따뜻한 인정이 있다는 전제하에 이글을 썼네. 너는 철면피니까 그런것도 느끼지 못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