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결혼을 앞둔 장동건-고소영 커플의 속도위반이 결혼을 발표할 때만큼이나 뜨거운 화제입니다. 어제 난데없이 터진 고소영의 임신 3개월 소식은 그야말로 세기의 과속스캔들입니다. 두 사람 모두 올해 39살(1972년생)인 점을 감안하면 하루라도 빨리 아이를 가져야 할 입장입니다. 그래서 고소영이 혼전에 임신했다는 사실에 대해서 비판도 많지만 격려해 주는 사람도 많습니다. 연예인이기 때문에 혼전 순결에 모범을 보여야 한다는 비판도 있지만, 사랑하는 사이로 결혼을 약속한 입장이기 때문에 속도위반에 대해서 큰 비난을 할 일은 아니라고 보며, 격려를 해주는 도량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연예인에 대한 혼전 임신은 보수적인 우리 사회에서 환영받기 어렵습니다. 또한 가뜩이나 근거없는 루머가 난무하는 연예인들에게 혼전임신 사실이 알려질 경우 근거없는 루머나 악플로 당사자들이 곤욕올 치루기도 합니다. 이런 악플은 연예인이기 때문에 감수해야 하는 일입니다. 그동안 속도위반으로 비난을 받은 연예인 커플은 나이가 젊었습니다. 그러나 장고커플의 나이는 내년이면 불혹(40세)을 넘기는 나이라 2세를 위해서도 하루라도 빨리 갖는 것이 좋습니다. 톱스타로서 40이 다 돼 결혼하는 것도 축하할 일이지만, 결혼 전에 미리 2세까지 축복받으니 세기의 과속스캔들이 되고 말았습니다.


우리 주변에서도 혼전 임신을 한 채 결혼식을 하는 커플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만삭이 돼 드레스 입기가 뭐해서 전통혼례식을 치루며 한복으로 배를 가리는 경우도 있고, 이런 저런 사정으로 아이를 낳고 결혼을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여자 나이 35살이 넘으면 노산입니다. 고소영은 얼굴은 아직 20대를 유지하고 있는지 몰라도 40을 바라보는 나이라  아이 낳는 일이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혼전 임신에 대해 잘잘못을 따질 문제가 아니고 이제 건강하게 아이 낳는 것이 더 중요한 문제입니다.

장고커플은 지난 3월 6일 공식적으로 결혼 발표를 했습니다. 임신 10주차라면 장고커플도 몇 일전에야 임신 사실을 알았습니다. 고소영이 임신을 해서 결혼하는게 아니라 결혼 날을 잡고 난 후 임신 사실을 알게 된 것입니다. 임신 사실에 대해 숨기지 않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는 것은 두 사람이 대중들에게 결혼해서 아이 잘 키우며 열심히 살겠다는 약속입니다. 그냥 아이 낳을 때까지 숨겨두고 넘어갈 수도 있었지만 장고커플은 정공법을 택했습니다. 워낙 근거없는 루머들이 많이 나오다 보니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먼저 알려 확인되지 않은 뉴스나 소문을 차단하겠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런 정공법 때문인지, 고소영의 임신 3개월 소식은 무조건 비판도 많지만 축하와 격려성 댓글도 많았습니다.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스캔들'이란 말처럼 연예인이라는 이유로 혼전 임신을 도덕적으로 비판한다면 속 좁은 일입니다. 만일 우리 주변에 결혼 전에 임신을 한 경우라면 '얼마나 사랑하면 그리도 급했냐'며 비판보다는 격려와 축하를 해줍니다. 그리고 요즘 젊은 세대들은 결혼을 약속한 사이라면 혼전 순결에 큰 의미를 두지 않습니다. 물론 혼전 임신을 정당화하는 것은 아닙니다. 연예인들의 혼전 임신 뉴스를 보고 청소년들이 속도위반을 자연스럽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사랑하는 사이지만 부모님의 반대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혼전 임신을 한 후 결혼을 허락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장고커플'이 연예인이 아니었다면 그들의 혼전 임신에 대해 친지 외에는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을 것입니다. 대중들의 시선과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기 때문에 혼전 임신 사실도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습니다.

'장고커플'의 혼전 임신을 도덕적인 잣대로 비판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글쓴이는 혼전 임신을  도덕성의 잣대로 평가한 후 비난하는 것은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 전에 아이를 가졌고, 그 아이의 양육을 충분히 책임질 수 있는 어른들이라면 혼전, 혼후의 문제는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물론 결혼이란 제도는 개인은 물론 사회적인 합의이기 때문에 반드시 필요한 제도입니다. 그러나 결혼식 전에 아이를 갖는 것과 결혼 후 아이를 갖는 것은 우리 사회의 통념상 절차와 형식의 앞 뒤 순서가 바뀌었을 뿐 도덕적으로 손가락질을 받을 만큼 큰 잘못을 저지른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만일 장고커플이 결혼 전에 임신 사실을 숨겼다가 나중에 밝혀지게 되면 대중들은 이를 두고 또 비판할 것입니다. 연예인이기 때문에 겪을 수 밖에 없는 대중들의 지나친 사랑이라 할 수 있습니다. 두 사람이 사랑을 해서 얻게된 아이고, 또한 축복받고 태어날 수 있도록 색안경을 끼고 보지말고 격려를 해주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무조건 비판하는 사람들은 '부러우면 지는 것'이란 말을 생각해봐야 합니다. 장고커플이 대중들의 사랑을 받는 톱스타이기 때문에 결혼선물로 팬들에게 2세 소식을 전했다고 보면 되지 않을까요? 사돈이 땅을 사면 배 아파 하기 보다 함께 기뻐해주는 넓은 마음이 필요합니다.

Posted by 피앙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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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개인사지만 2010.04.23 20: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혼전 임신을 격려?

    이건 아닌 것 같습니다.

    일반인들이 어떻게 결혼하든 일반인에게 영향을 주는 부분이 작지만
    연예인들은 일반인들에게 영향을 끼치는 부분이 분명히 큰 부분있습니다.

    연예인들 사이에서는 너무 빈번한 듯합니다.

    예외없이 바른 생활 이미지 장동건도 그들의 트렌드를 따르네요.

    격려는 아닌듯합니다.

    • 흠흠.. 2010.04.23 21:06  수정/삭제 댓글주소

      난 생각이 조금 다릅니다만,

      이미 그들 역시 하나의 사회적 흐름의 일부라고 봅니다.

      현실과 이상이 어긋나있다는 걸 바로 지금의 블로그 댓글

      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당신의 글을 비롯하여 각종 글들을 보면 여전히 '혼전관계는 있을 수 없는 일' 혹은 '바람직 하지 않은 일'이라 규정짓고 있습니다. 헌데 문제는 현실이 그러하지 않는다에 있죠.

      이미 혼인전, 즉 미혼남녀가 연애중 관계를 맺는 건 자연스럽고 흔한 일이 되버렸습니다. 헌대 대부분이 이를 인정하지 않고 있죠. 미혼남녀가 관계를 맺는게 극소수의 빗나간 사람들로 치부하고 있습니다.

      장고커플? 이들 역시 마찮가지 입니다. 이들이 사회적 현상을 이끌고 리드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의 성에 대한 인식역시 사회의 흐름속에 한 부분일 뿐인 것이죠. 단지 다른게 있다면 연예인일 뿐인 겁니다.

      그들이 혼전관계에 대해 리드를 했다고 보는 건 다소 억지이죠. 그들은 혼전관계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현실속 남녀들일 뿐입니다.

  3. 개뼉다구 2010.04.23 21:2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사회가 어느정도 성에 개방적이게 되어서 비난받을 일도 아닌게 되어버렸지만
    그렇다고 격려할 일도 아니라고 봄.
    그냥 너네도 사고쳐서 서둘러 결혼하는 구나 생각하면 되지
    그걸 굳이 격려할 필요까지야 ㅡㅡ;

  4. 풋... 진짜 우리나라 조선시대랑 다를게 뭐냐??
    뭔 기술만 좋아졋지 개념은 계속 안드로메다에 처잇구나.

  5. 니들이 병ㅅ이냐? 2010.04.24 00: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참나..남이사 속도위반을 하건말건...자기들이 좋아서 임신하고 낳는다는데...니들이 뭔데 비난한다고 설치냐??니들이 씨를 준거도 아니고 씨를 받은것도 아니고...
    성인이 맘대로 한다는데....왜 니들 허락받아야 하냐??
    니들도 씹할때 내 허락 받아라

  6. 연일 매스컴에 이 두 사람 결혼기사가 도배되다시피하지만서두
    솔직히 말하면 관심없다우..
    결혼을 하든 말든......
    속도 위반이든 말든
    악플 달 생각도 없거니와
    축하해줄 맘도 없다우.

  7. 도덕이던비도덕이건 2010.04.24 01:0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연예인들 결혼이 어떻게 된건지는 신경쓰지도 않았고 신경쓸계획도 없어.
    좋아서 한다는데 축하는 못해줄망정 비난을 날리겠어? TV에서 뻔질나게 나오는 알고보니 이복동생에 사돈에 팔촌과 결혼하는 병맛드라마는 좋다고 보면서 저기에는 도덕이라는 글자를 남발하는인간 나도 마음에 안들어.
    하 지 만
    글이 병맛으로 지저분한것,(청소년이 혼전임신을 당연하게 여길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의 반대때문에 혼전임신을 하는경우도 있습니다. 앞뒤가 완전 뒤죽박죽이잔아. 는 뭔 개소리야. 글쓰고 안읽어보나?) 또 지금 도덕적비판이 문제라는거야 배아픈병신들 비난이 문제라는거야 생각은 글을 쓰려면 니 생각부터 정리를 하고 써야할거아냐? 그리고 니놈이 얼마나 잘났는지는 모르지만 그 비난을 날리는사람을 '너희우민들은 배아파서 그러는게 분명함' 이라는 자세로 까내리는건 니가 까는 사람보다 나을게 뭐가 있냐? 이건 연예인이 문제가 아니라 니 글이 문제야.
    좀! 우민들을 상대로 글을 싸지마. 글을 보는건 우민이 아니다. 반말을 하건! 로그인을 안하건! 다 생각가진 사람이다. 상대가 깐죽거리고 욕하는데 예의차리라는건 아냐. 그정도면 부처나 예수고. 생각없는 병신들에게 가르침을 하사한다는 생각으로 글을 싸지말라고.(지금 이 댓글로 날 그 우민에 놓고 까는건 할말이 없다만.)

  8. 에이...... 블로거 님아 격려는 아니죠.......ㅉㅉ

  9. 자신의 블로그에 자신의 생각을 적는 것은 뭐라고 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자신의 생각을 강요하듯이 말하는 것은 아닌 것 같네요~

  10. 임신했다고 해서 2010.04.24 02:5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잠깐 뉴스 찾다가 여기 들어오게 됐는데,
    다들 본인과 관계 없는 일에 많은 사람들이 신경과 시간을 할애 하며
    스트레스를 받는 듯 보여서
    심히 놀라움.
    열폭인가? 불행한가? 인생이 심심한가? 심히, 그 속사정이 궁금함.
    (나는 안그러게....)

    • 임신했다고 해서 2010.04.24 02:59  수정/삭제 댓글주소

      아니면 모친이 자신을 그리해서
      못볼 꼴 보고 살아서 그런건가...
      (가난한 집 사람이 가난한 거 절라 싫어하는 것처럼...)


      뭐지? 궁금하네~~~뭔가 암울한 일이 있는듯?

    • 옛다관심 2010.04.24 08:33  수정/삭제 댓글주소

      자. 먹고 꺼져.

  11. 솔직히 이런 기사가 올라온다는것 자체가 웃기다고 생각하네여..
    연예인 이기전에 사람인데..
    사랑하는 두 사람이 속도 위반을 하건 과속을 하건 말건 왜 사람들이 나서서
    이러쿵 저러쿵 하나여..
    서로 둘만 좋아하면 되는거지..
    혹시..
    부러워서 그러는건가 ㅋㅋㅋ
    장동건 좋겠다~
    사실 나는 장동건이 연정훈 다음으로 너무 부러움 ㅠㅠ
    어흨..
    아무튼 축하해여~

  12. 속도위반? 2010.04.24 06:0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속도위반이니까 그리고 나이가 많으니까 좋게 봐줘야 한다는 이야기는 뭔가 거북스러운데요.

    속도위반이라고 하는 말 자체가 별로 좋지 않게 사용이 되는데, 그것을 나이가 든 사람들이 늦게 결혼 하면서 그리고 떳떳하게 대중들에게 밝혔다는 이유만으로 좋게 봐야 한다는 것은 뭔가 좀.....

    요즘은 연예인들이 공인이라고들 이야기 합니다만 (사실 공인이라는 의미를 부여하기에는 좀 그렇지만), 그렇다면 자신들의 행동이 미칠 영향에 대해서 생각을 해야겠지요.
    그리고 몇몇 분들의 지적처럼 그렇게 오래도록 사귀었던 사람들이 왜 결혼을 하고나서 임신한 것이 아닌 임신을 한 상태로 결혼을 할까요? 물론 남녀관계가 당사자들의 문제이긴 하지만 이런 것을 기사로 쓰면서 미화시키는 것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13. 븅 신들 많네 ㅋ 2010.04.24 09:0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개인의 선택이지..별 ...

    순결운운하는것도 웃기고 ..아이를 탄생하는것만큼 순결한게 어디있다고..

    아이들교육은 부모가 책임질일이지 아무리 유명인이 영향이 있더라도

    부모만큼의영향이잇겠노? 자녀교육을 왜 유명인한테 떠 넘길려고하는지..

    두사람의 마음이 제일중요한거지 결혼식이 임신의기준이 되는거 웃기지..

    속도위반이 순결하지 않으면 그껏 서류한장결혼식후 임신한거만 숭고한거야?

    웃기는논리네..두사람의 사랑으로 맺어진 사랑의열매가 결혼전이냐결혼후냐냐

    따라 달라진다는거자체가 웃기지..싸이코들많네 정말

    순결하지 못하다는사람들 니들부모님한테 물어봐..혼전임신으로 태어난건지

    얼케알어..조선시대에도 혼전임신이 있었고 미래에도 있을테고..

    나라에서 사회에서도 간섭할 일이 아닌 개인사에 자녀교육운운하는거 정말 웃긴다

    자녀가 삐틀어진다면 장고커플이 문제가 아니라 ..당신의교육이 문제엿다는거다

  14. 연예인 결혼이 기사가 되는 세상 2010.04.24 09:1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둘이만나서 애를 만들든..집이 300억짜리 호화 주택이든..관심하나도 없는데..
    둘이 알아서 잘 살라고 하고 관심좀 끕시다..

  15. 여기에 글 올린 20대 30대 (미혼) 치고 결혼전에 붕가 한번 안해본 사람 몇이나 될지... 아무리 연예인이 얼굴팔고 몸팔고 대중에게 스폿라이트 받으면서 사는 인생이라지만 혼전임신 가지고 너무 도덕적 잣대 들이대지 맙시다. 저들도 사람이니까 결혼하고 애낳고 그러는거지 진짜 이나라 이상하네..... 결혼하기전에 붕가하는거랑 법적서류작성(혼인신고)하고 붕가하는거랑 무슨 차이점이 있나요...진짜 자기네들이 무슨 엄숙한 제판장이라도 되는 모양이네.... 법적으로 혼전임신은 불법이 아닙니다...ㅋㅋ 호들갑들 떨지 마시길

  16. 여기에 글 올린 20대 30대 (미혼) 치고 결혼전에 붕가 한번 안해본 사람 몇이나 될지... 아무리 연예인이 얼굴팔고 몸팔고 대중에게 스폿라이트 받으면서 사는 인생이라지만 혼전임신 가지고 너무 도덕적 잣대 들이대지 맙시다. 저들도 사람이니까 결혼하고 애낳고 그러는거지 진짜 이나라 이상하네..... 결혼하기전에 붕가하는거랑 법적서류작성(혼인신고)하고 붕가하는거랑 무슨 차이점이 있나요...진짜 자기네들이 무슨 엄숙한 제판장이라도 되는 모양이네.... 법적으로 혼전임신은 불법이 아닙니다...ㅋㅋ 호들갑들 떨지 마시길

  17. 순결드립좀 그만쳐라 븅신들아 붕가붕가뜨는게 페이퍼작성 하나면 숭고한거고 혼전이면 더러운거냐? 뭐 이런 개드립 치는 색히들이 다있는지 어휴 이런 븅신들이 원나잇 잘하고 붕가 더 밝히지 ㅋㅋㅋㅋㅋ

  18. 난 이 의견에 반댈세 2010.04.24 11:4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온갖 화려한 미사어구와 이 결혼의 배경과
    물타기에 필요한 갖가지 변명거리는 필요없다.

    무작정 그들을 비난하거나 축하 받아야할 결혼식을 저주하고 싶진 않다.

    다만 잘못된 것은 잘못된 것이다.

    심하게 악플 다는 분들도 있지만 그 내용의 중심에는

    그점을 지적하는 것이라고 본다.

  19. 속도위반은 지적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결혼하는 연예인들 대부분이 속도위반을 했죠...
    그렇다면 그런 기사를 접하는 중고등생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게 될까요???
    분명히 영향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두분의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 박승용 2010.04.24 22:3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비난보다 격려는, 이런 일에 이르는 말은 아니라고 생각...
    결과가 비난받아서 마땅한 일이었는데 그 과정 및 당초의 목적과 목표가 일반 사회인의 정서에 부합되거나 정서적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선하고 정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판단될 때, 사회에서 비난보다 격려를 이라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탑스타의 결혼이 연예산업 측면에서 좋은 재료이지만, 결혼이라는 일이 시작될 때에는 인륜과 도덕을 기준으로 다시 한 번 살펴보는 '어렵지만 해야 할' 사회적 행동을 따르기를 간곡히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21. 무사칸 2010.05.02 21:0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글쓴이는 너무나 답답한 시각을 한몸에 갖고 있넹.. 요즘 속도위반하는 커플 밥먹듯이 많던데 적어도 연예가는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