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연예가 핫 이슈 중의 한 사람이 바로 박진영 아닌가요? 이슈 인물이 된다는 것은 좋은 일로 되면 좋지만 유감스럽게도 박진영은 베드 뉴스로 장식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박진영과 관련된 핫 뉴스가 등장했는데, 부인 서씨에게 35억원을 가압류 당했다는 뉴스였습니다. 박진영 개인사지만 최근 불거진 여러가지 문제들로 인해 대중들의 시선과 관심은 오히려 더 많이 쏠리고 있습니다.

잘 나가던 프로듀서 박진영이 안팎으로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가수 출신으로서 원더걸스, 2PM, 2AM 등 아이돌 제조기라는 별명까지 얻을 정도였으나 올해 박재범의 영구탈퇴, 선미의 '원걸' 탈퇴, 부인과의 이혼 문제 등으로 사면초가에 몰리고 있습니다. 박진영이 안고 있는 산적한 문제들을 보면 어느 하나 쉽게 해결될 수 있는 일들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장기적으로 문제를 안고 가자니 JYP는 물론 소속 연예인들에게까지 파장이 미칠까 우려되는 현실입니다. 박진영과 JYP는 이대로 몰락하나요?

박진영 개인적인 문제, 즉 부인과의 이혼문제는 지난해 3월부터 불거지기 시작했습니다. JYP홈페이지에 부인과의 이혼 사실을 세상에 알렸습니다. 그러나 올 3월에 부인과의 이혼조정에 실패하면서 35억원의 가압류 신청까지 당해 부인과의 갈등 문제는 쉽게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부인 서씨가 낸 재산 가압류와 가처분 신청으로 박진영은 도덕적으로 이미 깊은 상처를 입었습니다. 이런 상처들로 인해 컴백을 앞둔 원더걸스와 2PM에게도 적잖은 영향이 있지 않을까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가장 큰 아킬레스건은 박재범 문제입니다. JYP에서 공식적으로 '치명적인 사생활'을 문제로 재범을 영구탈퇴 시켰지만 미국에 있는 박재범은 유튜브를 통해 한국에 근황을 전하는 것은 물론이고, 헐리우드 영화 주인공으로 캐스팅됐습니다. 또한 미국의 유명 래퍼 덤파운디드의 신곡에 피처링 참여한 것을 비롯해 힙합·R&B계 정상급 프로듀서 테디 라일리와도 앨범 작업을 함께하기로 약속하는 등 재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박재범의 비상은 곧 JYP와 박진영에겐 치명타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안그래도 박재범 팬들에게 보이콧을 당하는 입장에서 국내로 돌아온 박재범이 영화를 찍는 것을 보면 2PM에 대한 안티팬은 급속도로 늘어날 것이 불을 보듯 뻔합니다. 이것이 아직 터지지 않는 박재범 시한폭탄입니다.

JYP에서 '치명적인 사생활'을 이유로 박재범을 영구탈퇴 시켰지만 그 사생활 문제가 드러나지 않는 한 박재범 탈퇴에 대한 비난을 안고갈 수 밖에 없는 입장입니다. 그렇다고 전 소속사 가수의 사생활문제를 드러내 놓고 까발릴 수도 없습니다. 이럴 경우는 더 큰 도덕적 비난에 직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박재범이 '하이프 네이션' 남자주인공으로 국내로 돌아와 걸그룹 여가수(물색중?)와 영화촬영을 하게되면 그 파장은 만만치 않을 것입니다. 비록 박재범이 2PM을 탈퇴했지만 국내 연예계에 미치는 파급력은 아직 그대로 입니다. '하이프 네이션' 제작자도 이런 점을 간과하지 않은 것입니다.


헐리우드 제작자들은 박재범의 치명적 사생활 문제와 영화 수익을 면밀히 따져본 후 박재범이라는 스타성에 무게를 둔 결정을 한 듯 합니다. 비보잉 대회 1위, 랩과 댄스 실력, 영어 구사력 등 하이프 네이션 주인공에 적격이기 때문입니다. 즉, JYP에서 주장하는 '치명적인 사생활'이 문제될 것이 없다고 판단한 듯 하며, 박재범은 자연스럽게 재기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박재범 때문에 2PM의 컴백도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2PM은 지난 19일 박재범이 영구탈퇴한 이후 처음으로 발표하는 싱글앨범 음원을 공개했습니다. 3번째 싱글앨범의 타이틀 곡은 'Without U' 등 총 6곡인데,  '위드 아웃 유'곡을 두고 박재범을 염두에 둔 곡이라며 아직도 '재범 마케팅'을 한다는 비난에 직면했습니다. 즉 JYP가 박재범을 이용해 2PM의 '위드 아웃 유' 가사를 일부러 교묘하게 만들어 박재범을 또 다시 이용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JYP측에서 오해를 없애기 위해 사랑하는 여자의 거짓말과 상처를 입은 남자의 마음을 노래한 곡이라고 해명했으나 박재범 팬들은 이 해명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고도의 '재범마케팅'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겁니다.


원더걸스의 미국 진출도 결과적으로는 실패했습니다. 빌보드 100위권 진입 등 국내 성공을 뒤로하고 미국에서 고생도 많이 했지만 '원걸'의 성적과 이익은 초라하기 그지 없습니다. 오는 5월 첫 앨범을 준비해  전미 투어를 준비하고 있는데, 이 또한 성공 가능성은 불투명합니다. 미국 무대를 접고 '원걸'이 국내에 복귀한다 해도 산 넘어 산입니다. 일단 국내 걸그룹 판도가 달라졌습니다. '원걸'이 없는 동안 가요계는 가히 걸그룹 천하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의 열풍이 불었습니다. 소녀시대를 필두로 카라, 2NE1, 애프터스풀, 티아라, 브아걸 등 결코 만만히 볼 수 없는 그룹들이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미국에서 활동했다 하더라고 '원걸'의 국내 복귀 무대는 만만치 않습니다. 게다가 선미의 '원걸' 탈퇴를 박진영의 희생양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원걸'에 대한 호감도도 낮아졌습니다. ‘원걸’ 팬들은 선미 등 다섯 명의 맴버들이 갖은 고생을 하며 지어놓은 밥에 숟가락 하나만 달랑 들고 온 것 같은 혜림을 곱게 볼 리 없습니다. 즉 '원걸'은 국내에 복귀해도 예전만큼 인기를 장담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국내로 돌아오지 못하고 중국 등에서 활동하고 있는 건 아닌지요.


사면초가에 몰린 박진영은 JYP와 자신에게 닥친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할까요? 위기때마다 특유의 승부사 기질로 어려움을 타개해왔는데, 한꺼번에 닥친 지금의 위기들은 전과는 상황이 다릅니다. 개인적인 이혼문제는 차치하고라도 미국에서 밀려드는 박재범에 대한 압박감, 미국 진출 실패 후 국내복귀를 고려하고 있는 '원걸'과 선미 탈퇴 문제, 2PM에 대한 비난 등이 한꺼번에 터짐으로써 JYP와 박진영은 가장 큰 위기를 맞고 있고, 이 위기 돌파 여부에 따라 JYP와 박진영이 몰락할 수도 있습니다.

Posted by 피앙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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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악플러피앙새 2010.04.22 18:5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과연 그냥 박진영 못된놈이다 죽어라하고
    이 블로거의 글하고 어느게 더 심한 악플일까요..

    같은 말을 짧게 쓰면 악플이고
    길게 늘여서 쓰면 비판인가?

    정말 역겹네요 어디가서 본인은 공정한 블로거라고 하고 다니겠죠?

  3. 어이고 2010.04.22 19:0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3류 연예 저질 블로거 납셨네

  4. 본질을 말을 합시다... 2010.04.22 19:0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이혼 사건의 본질은...

    작년 7월 이미 부인쪽에서 재산분할신청과 가압류를 한 것입니다.
    즉, 이미 그 전에 이혼에 동의를 한 것이지요... 언론에 나온 이야기는 박재범 사태와 물려서, 클릭 수 올리려는 기자들의 치시한 짓입니다.
    합의이혼을 전제로 재산분할에 들어갔지만, 여자쪽에서 한 푼이라도 더 받을려고 하는 흔하디 흔한 이혼입니다. 그동안 괜히 박진영만 욕을 먹은 것입니다.
    재범팬들의 여론선동으로... 사실관계 모르고 그냥 욕 한것입니다.
    그리고 이혼율 50%인 나라에서, 이혼이 사생활 문제가 있는 것처럼 묘사가 된다는 것이 말이 안됩니다. 이혼이 왜 사생활 잘못입니까?

    재범이 관련된 사생활 잘못은...
    만일 재범이가 진짜 잘못이 있는데, JYP가 그를 내치지 않았다면, 그 후폭풍은 감당 할 수 없었을 겁니다. 오역이라고 주장들을 하지만, 이미 한국비하 사건으로 문제가 된 재범이가, 지금 루머가 되고있는 잘못들을 했다면, 2PM은 그냥 망하는 것입니다. 전 JYP가 최악의 상황에서, 재범이와 2PM을 동시에 살리는 길을 택했다고 생각합니다. JYP와 2PM 나머지 멤버들은 2달동안 그 많은 비난과 욕을 먹고, 있습니다. 그들이 그것을 예상하지 못했을까요?

    사회생활을 하면서, 문제에 직면했를때에... 전혀 해결책이 아닐 것 같은 방법으로, 문제를 푸는 경우가 너무나 많습니다. 재범이 문제도 그렇게 접근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재범이가 잘못을 했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재범이의 잘못에 별 관심이 없습니다. 참 특이하지요... 의제설정이론을 아시는 분들이시라면, 이것이 JYP의 치밀한 계획에 일환이라는 의심이 가실 것입니다.

    • 알바돋네 ㄷㄷㄷ 2010.04.22 19:31  수정/삭제 댓글주소

      댁부터 의제설정을 똑바로 하시오.그냥 이혼하면 누가 뭐라하오? 이혼한다고 뭐라할 사람 아무도 없소 .그런데 박진영은 왜 욕먹는거오?이혼조차 하지 않은 상태에서 박진영은 온갖 방송에 나와서 이혼남인거처럼 행사하고 다녔고, 무려 자신의 이혼으로 앨범까지 내면서 공지에는 자신의 이혼을 포장하는 이중적인 행태가 지금 까발려저서 사람들이 욕하는거요. 그리고, 박재범씨 사태는 박진영과 한때 멤버였던 사람들이 한 인간을 너무 파렴치하게 몰아가서 어린사람을 파묻을려고 작정을하며 추잡하고 더럽게 일을 끝맺었기 때문이오.
      박재범이 처음 떠났을때는, 시상식 마다 나와서 눈물로 연기하던 그들이 이제 그를 파렴치범으로 몰아서 매장하려했기때문에 사람들이 화가 난것이오.
      댁이나 똑바로 보고 말하시오.

    • 2010.04.22 19:33  수정/삭제 댓글주소

      의제설정이론을 잘 몰라서 그럽니다. 재범이가 투피엠과 함께 할 수 없는 치명적인 잘못을 했다고 하면 왜 '사생활'이라는 명목을 굳이 달았을까요? 재범과 투피엠을 둘다 살리려면, 그냥 조용히 본인이 복귀할 수 없다고 본인에게 직접 발표를 시키는 방법도 있었을텐데요...
      정말로 큰 잘못을 저지른 재범이를 살리려고, '사생활' 운운하면서, 회사측과 나머지 멤버들이 욕을 먹는 것을 감수했다는 이야기가 되나요.. 더더욱 이해는 가지 않습니다만....

    • 적당히 갖다 붙이시죠. 2010.04.22 19:34  수정/삭제 댓글주소

      이혼은 이혼이고 박재범은 박재범입니다. 이혼과정에서의 잡음을 포함해 모든 게 박재범 탓인가요? 딱 봐도 인과응보 부인에게 몹쓸 짓 해서 몹쓸 놈 소리 듣는 거 같습니다만.

  5. 저 사람 볼때마다 섹스는 어쩌고 할때,,꼭 미국 플레이보이 잡지 창시자의 행태와 비스므래 하다고 생각했는데,,,사람들의 말초신경을 자극해서 관심을 끈후,,,돈을 왕창,,,이것만큼 돈벌이가 좋은건 지구상에 없거든,,,그러나 시대가 변해서 통하질 않는지,,플레이 보이 창시자는 조금 매끈하게 생겨서 통했는지, 아님 저 사람은 덜 핸섬해서 통하질 않는지,,,나만해도 머 오랑무탕 처럼 생긴 너 ㅁ 이 드럽게 밝히네 이렇게 보이거든 ㅋㅋㅋ ,,,결국 저렇게 망하는구나,,,재범이는 이번 기회에 한국인의 정서를 읽었을것이고 반격이 곧 시작할텐데 말이야,,,아마 재범이는 유승준과는 다르게 한국인의 정서를 잘 읽고 적응을 잘 할것이라고 보여,,,

  6. 그리고 이혼할 와이프가 한국 부동산만 가압류 했고, 미국 부동산은 가압류 안되어 있어서 ,,,돈 많아요,저 사람,,,미국 가서 살면 되것네,,,반대로 재범은 한국으로 오고,,역지사지네 ,,,참 인생이란,,,

    • 미국 부동산은 비 소송건으로 가압류된 상태 아닌가요? 2010.04.22 20:55  수정/삭제 댓글주소

      비 소송때 비는 미국에 압류로 걸어넣을 게 없었지만
      제왑은 미국진출관련해서 부동산 사놓은 거
      그 재판관련해서 압류가 걸린 상태라
      부인이 압류를 걸어봤자 실익이 없으니 안 건걸로 보이네요.

  7. 글도 댓글도 여전히 어린이들의 놀이터 2010.04.22 19:4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필자와 댓글을 쓴 사람들은 이혼과 재산분할청구소송에 대한 개념은 있으며, 이것에 대해 고민해보거나 적어도 심각하게 생각은 해봤는가?

    아니면 말을 하지 말라. 이혼과 그 과정, 그리고 그 와중에 불거지는 문제들, 특히 재산분할청구소송...이것이 무슨 대단한 사생활의 결함이라고 여기는 것 자체가 넌센스다. 공인이라서?

    연예인이 공인인지의 담론을 떠나서, 한가지는 분명하다. 연예인은 성직자가 아니라는 것이다. 지극히 개인적인 이유로 이혼할 수 있고, 이혼과정에서 재산분할청구소송이 일어나는 것이 도덕적 결함으로 연결될만큼 중대한 사안이 아니라는 것이다.

    JYP가 이혼을 마케팅에 이용한 것이 욕먹는 이유다? 그가 완전한 결론이 나기전에 홈페이지를 통한 이혼발표를 한 것은 지금보면 결과적으로 실수가 되었다. 하지만, 그가 이를 이용해 무엇을 얻을 수 있었는지, 연예계에서 그의 위치와 그가 회사 및 프로듀싱외에 음악을 해야하는 필연적인 이유가 있는지를 생각해 보면, 답이 나오지 않는가?

    늘 이런 데에서 노는 어린이들은 막연한 비난에만 익숙하다. 논리정연이란 것의 본질을 간과하고 말이다.

    JYP의 능력을 과소평가하고, 언플타령만 해대는...어린이들....

    JYPE가 재정적으로 큰 문제에 봉착하지만 않는다면, JYP는 여태까지 그래왔듯이 최소한 향후 수년이상 어쩌면 10년이상 여기서 어설픈 비난이나 해대는 어린이들을 비웃듯 자신의 비지니스를 성공시킬 것이다.

    미국에서의 성공과 차지하고라도 적어도 국내에서는 그의 사람을 보는 눈과 트렌디한 감각, 프로듀싱능력 그리고 전략적 접근법이 실패하기 어려울 정도의 역량과 경험을 이미 쌓았고, 충분히 보여주었다는 것이다.

    알겠는가?

    본인이 엔테테인먼트 사업을 기웃거리기라도 해보라. JYP가 하는 일들이 얼마나 크리에이티브하고 대단한 지 느껴보지 않는 한, 그의 역량과 회사의 향방에 대해 이런 허접한 분석을 할 자격은 없는 것이다.

    • ㅋㅋㅋㅋ 2010.04.22 20:02  수정/삭제 댓글주소

      저기요ㅋ

      댁이 지금 논점을 비켜가고 이사건을 일반적인 이혼 사건으로 가정한게 당신의 문제오. 논점을 흐리는건 당신이란 말이오. 박진영이 그냥 이혼하면 아무도 뭐라안하오.박진영이가 이혼을 하던말던 뭔상관이오? 중요한건, 이혼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마치 이혼한것처럼 거짓말하고 상대방에 대한 배려없이 방송에나와서 언론에 대고 먼저 떠들고, 거기다 앨범에 까지 이용해먹었기 때문에 그 도덕성에 문제를 거는거라오.

      이사람 논점을 흐리고 있어 ㅋ

  8. 여기 블로그도 떡고도 한국도

    다 싸그리 망해라

  9. 보니까 일단 몰락은 아닌듯.

  10. 송영민 2010.04.22 21:1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레알 손발 퇴갤염.

  11. 나는 다필요없고 박진영한테 실력있는 작곡가, 프로듀서란 말만 좀 안붙었으면 하네요. 죄다 표절한 노래를, 말빨로 입막음해가며 이만큼 한것도 대단은 합니다만...

  12. 몰락까지는 2010.04.23 01:1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몰락까지는 안 할 것 같네요. 뭐 다른 것은 다 제쳐두고 위기대처능력과
    언론플레이 실력은 최상인 것 같으니까요. 또 다른 무엇인가를 들고
    그는 찾아오겠죠. 다만 원더걸스나 2pm이나 다른 가수분들이
    많이 안타깝네요. 2pm사건도 jyp에서 언플 제대로 잘못한 사건중 하나죠.
    아 jyp입장에서 보면 언플 잘 한 사건인가요? 자신들이 먹을 욕 2pm한테
    대신 먹였으니 뭐 어쨋거나 2PM도 불쌍하고 어린 나이에 미국가서
    힘들게 외로움과 싸워가면서 활동했는데 미국에서 확 뜬 것도 아니고..
    뭐 아직 나이들 어리니까 가능성은 남아있지만 어쨋든 국내가요계로 돌아와서
    텔미때와 같은 인기를 얻을 가능성은 낮아보이는 원더걸스만 불쌍하네요.
    그리고 거기 미국가서 아직 앨범 하나 제대로 만들지도 못한 임정희씨
    G소울씨 한국에서 데뷔했다면 분명 잘 되었을텐데....참...
    그저 가수들만 안타깝네요. 박진영씨야 어떻게든 살아남겠지만
    소속 가수들은 어떻게 할련지..참..

  13. 이런 글이 이해가 안 가요~ 2010.04.23 02: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물론, 문제가 있..다..는 건 인정합니다만,
    박진영 이혼문제는 지극히 개인적인 문제고,
    또한, 박재범이나 원걸멤버 한 명 탈퇴한 것두 대단한 일로 보이진 않고.

    물론, 팬들 입장에서는 그게 간단한 문제가 아닐테지만, ...

    암튼, 이렇게까지 문제를 확대재생산시켜가며 그들을 어려움에 두려움, 정신적 고통을 이리도 안겨야할 문제인 건가요?

    오히려, 그런 걸루 먹고사는(?) 이런 블로거들이나 기자들이 문제라구 생각하는데...
    무슨, 불난 집에 부채질하는 양~ 문제를 자꾸만 부풀리고 터트리고 문제삼으니 참...
    이렇게 바람잘 날 없는 연예계와 기자들한테 [진.절.머.리]가 납니다, 진짜!

    이게 다들 뭐하는 짓거리들인지 참...
    에혀~

  14. 결론은 2010.04.23 03:0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뭐 나같은 사람이야 애당초 제왑애들은 좋아하질않아서 ..

    사기꾼 박진영은 언론과 대중을 가지고 노는 사람이다

    저사람이 하는말의 대부분은 뻥튀기아니면 거짓말이고 ..그런것들을 교묘하게 포장해서 사람맘을 움직일줄알고 ,,그걸 자기의 성공에 이용한다는거지

    한마디로 머리는 기막히게 좋은데 그게 나쁜쪽으로 좋다는거지 정치인처럼,,

    결론은 원걸 2피엠은 망할거란거
    일단 실력이 하나도 없고 컨셉과 마케팅으로 성공했지만 이젠 다 들통났거든

    제왑이 사는길은 실력쩔고 쌔끈한 새그룹을 데뷔시키는 방법뿐

  15. 영진박 2010.04.23 05:3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음 남의 일에 관심들 많으시네요....먹고사는게 여유있으신가봐요?

  16. 그냥 노래나 듣죠...

  17. 5피엠&떡고 2010.04.23 05:3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그냥 눈에 좀 안보였음 좋겠다
    자꾸 기사거리 만들어서 어떻게든 기사 띄우는데
    진짜 눈에 거슬려서 한마디 할려고 들어왔어

  18. 이젠 이미지는 2010.04.23 05:5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이미 이미지는 안좋아 질대로 안좋아졌다고 보네요.
    아마도 2am이 먹여 살리지 않을까 싶네요 ㅎㅎ
    원더걸스는 어찌될지 아직 모르겠구요 2pm은 이미 많이 돌아서서 힘들거 같네요.
    그러다가 새로운 또 다른 그룹이 나오거나 하겠죠.

  19. 이글은 2010.04.23 09:4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제왑하고 박진영 망했으면 좋겠다고
    여론몰이용 글 같습니다.
    반박하고 따져봐도 아무 소용 없습디다.
    글이 맘에 안들면 걍 무시합시다.
    단 많은 사람들이 보는 블로그니만큼
    사실이 아닌 사항은 지적하고
    짚고 넘어갑시다.
    이런식의 글이 메인에 자주 뜨는거 보면
    다음하고 코드가 잘 맞나 봅니다.
    이런식으로 자극해서 글써야 팔리나 봐요.
    연예계에 대한 사이버 테러가 바로 이런거다 싶네요.

    • 2010.04.24 10:08  수정/삭제 댓글주소

      여론몰이용 맞습니다
      다음은 콕 집어 말은 안하겠지만 모 기획사의 전유물 같더군요

  20. 사실만가지고도 2010.04.24 10:2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충분히 박진영을 비난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사실이 아닌 글은 제발 좀 쓰지 마십시요.

    요즘 사람들 왜 이런지 모르겠습니다. 조금만 찾아봐도 사실과 다른 게 너무나 많습니다.

    원더걸스 이야기만 해도 그렇습니다.
    원더걸스뿐만 아니라 한국 가수가 미국에서 성공하기란 쉽지 않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그래서 원더걸스가 한국에 못 들어 오거나 중국에 진출한다는 식으로 몰아가는 건 전혀 사실이 아니지요. 또 심지어는 미국에서 실패했으니 한국으로 돌아온다고까지 하시네요.

    이미 원더걸스가 당분간은 미국과 다른 해외에 집중한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고 수도 없이 많이 언론에 공포된 이야기입니다. 벌써 해외로 나돈지가 2년이나 지났는데 이것도 모르진 않겠죠?

    선미의 문제로 미국음반 발표와 투어 계획이 연기되긴 했지만 벌써 한참 전에 향후 원더걸스의 음반발표와 투어 날짜까지 언론에 공포된 상황입니다.

    이렇게 한참 전에 날짜까지 콕 찝어서 향후 계획을 알리는 가수도 드물죠.
    정확한 날짜는 미국 시간으로 5월 15일, 한국시간으론 5월 16일입니다.

    그리고 알고보니 원더걸스는 데뷔초부터 중국에서 쇼케이이스도 열었더군요.
    더불어 애초부터 최종 목표는 미국이고 이건 박진영의 영향이겠지요.

    그러니 데뷔전부터 중국어와 영어를 공부시킨 것일테고요.

    단지 원더걸스의 성공이 예상외로 빠르고 박진영의 미국진출 프로젝트용인 야심작 가수들이 힘들어지면서 그 여파로 원더걸스가 계획보다 더 빨리 미국으로 갈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생긴 겁니다.

    따라서 아직까지 원더걸스는 해외활동에 주력하는 게 정확한 사실이죠.
    이번에 잠깐 한국에 들어오는 것도 해외가수의 방한정도의 일정밖에 안될 정도로 극히 짧으니까요.

    다만 이번 미국음반이 실패하면 세븐이나 보아처럼 다시 한국으로 들어오는 것은 맞겠죠. 하지만 아직까지 아닌 것이 분명한 사실입니다.

    하지만 원더걸스의 이벤트용 씨디가 경품으로 나왔다고 실패로 보는 사람도 있더군요.

    10년전 가장 대중적으로 성공했다 평가받는 핑클은 통닭에 미니씨디를 부록으로 줬습니다.
    최근엔 소녀시대도 통닭을 사면 브로마이드를 줬고요. 이런 경우는 워낙 많아 일일이 따지기도 벅찹니다. 자동차를 경품으로 내건 회사도 많은데 그 자동차 회사들이 망해서 그걸 경품으로 내놨을까요? 어처구니가 없죠.

    이런 게 대한민국의 기자들 수준입니다.
    또 어디에선 편집장이란 양반이 싱글은 마이너고 앨범은 메이저라는 헛소리를 해대더군요. 전 세계에서 가장 인정받는 차트는 앨범차트가 아닌 빌보드 싱글차트란 건 아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또한 전 세계에서 가장 싱글시장이 발전한 나라가 또한 미국이란 것도 아는지 모르겠고요.

    오히려 한국에선 싱글을 경험 못했으니 싱글시장 자체가 없어서 기형적인 미니앨범이란 과도기적 음반이 나오고 그 바람에 싱글 가격이 터무니 없이 높아졌다는 걸 인식이나 할까요?

    그리고 저스티스 매장에서 팔고 메이저에서 팔지 못했으니 많이 판 게 아니란 헛소리까지 해댔죠.

    피지컬시장이 죽어서 싱글판매량이 의미가 많이 퇴색했다고 하면 말이 되겠지만 그렇다고 메이저에서 판 게 아니니 팔리지 않은 거나 마찬가지란 논리는 도대체 어떤 논리인지 모르겠습니다.

    제와피가 힘이 없어서 메이저음반사를 섭외하진 못했다고는 해도, 오히려 그 메이저를 통하지 않고도 다른 쟁쟁한 메이저들 보다 월등히 더 많이 팔아서 북미지역에서 가장 많이 팔았는데 말이죠.

    조류가 바뀌어서 피지컬 싱글의 중요성이 떨어지고 디지털음원의 판매량이 더 중요해졌지만 이렇게 있는 사실조차 왜곡하는 기자들 보면 한심합니다.

    그러니 박진영이 왜 이렇게 빌보드 핫 100 순위 76위에 든 걸 자랑스럽게 떠벌리는지 그 원인이 뭔지 그걸 이해 못하는 겁니다.

    메이저음반사에서 싱글을 팔아도 결코 오르기 쉽지 않은 구조가 빌보드 순위인데 그걸 박진영은 메이저음반사 없이 해냈기 때문입니다.

    일단 빌보드 순위에 올랐다는 거 자체가 바로 다음 단계로 나가기 위한 최소한의 발판이고 그걸 성공시켰기에 이번 원더걸스의 음반과 투어가 가능해진 겁니다. 성공이냐 실패냐는 그 다음 문제죠.

    그게 없었으면 아예 실패할 기회조차 없이 보아나 세븐처럼 한국으로 돌아와야 하니까.

    그리고 박진영 기사만 찾아봐도 이상한 걸 너무 많이 발견할 수 있습니다.
    2009년 3월 기사를 찾아보면 박진영 측에서 분명히 이혼하기로 했지만 법적절차는 진행되지 않았다고 밝힌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다가 난데없이 올해 초에 박진영이 이혼을 하지 않았다는 기사가 터지고 그 이어 박진영부인의 친구라는 사람과의 인터뷰가 올라오죠.

    그리고 며칠전에 박진영의 재산이 가압류가 되었다는 소식이 올라옵니다.
    그렇지만 그 날짜는 2009년 7월 달입니다.

    이걸 보면 이상한 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2009년 3월에 이혼하기로 했지만 심경이 정리된 후 법적절차를 밟을 것이란 기사와 2009년 7월에 재산이 가압류 당한 것은 논리적으로 잘 들어맞는다는 거죠.

    가압류가 들어가려면 이혼사유서든 무엇이든 합당한 서류가 필요합니다.
    사실상 이혼절차에 들어갔다는 뜻이죠.

    그리고 그 기사가 터지니까 바로 부인측에서 이혼조정에 합의했다고 이틀전인가 기사에 나오더군요.

    원래 이혼이란 게 일반적으로 아름답고 깨끗하기 힘든 법이고 이 경우도 그런 범주에서 벗어나지 못한 케이스라고 볼 수 있겠죠.

  21. JYP...처음엔 호기롭게 보였지만, 이제는 야심이 도를 지나쳐 보이네요.

    특히 재범군을 이용한 마케팅은... 그만 했으면 좋겠어요.

    원더걸스던, 2PM, 2AM... 할 것 없이, 아이들이 이용당하지 않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자신이 이루지 못한 꿈이라고, 자꾸 안정적인 활동을 할 수 있는 아이들을 밖으로 몰아내네요. 이젠 더이상 호기롭게 보이지만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