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희가 1년 3개월만에 방송에 출연했습니다. 그녀는 12월 23일~24일 양일간 SBS 아침 토크쇼 프로에 출연해 세간의 관심을 끌었던 故 안재환의 죽음과 그 이후의 삶에 대해 담담하게 털어놨습니다. 정선희가 TV에 나와 한 이야기는 주로 수면제, 70년, 700년, 혼인신고, 사채, 곤욕, 눈물, 참담 등 그간 대중들의 따가운 시선 때문에 겪은 정신적인 방황과 고통 등 고생담이 주를 이뤘습니다. 그러나 이틀동안 방송될 만큼 많은 말을 했지만 안재환의 자살 원인과 시댁식구와의 오해와 갈등 등 민감한 문제와 루머들에 대한 해명은 속시원히 밝히지 못했습니다. 방송내용으로 봐서 정선희는 '마음 고생을 할만큼 했으니 방송에 나와도 더 이상 뭐라하지 말고 너그럽게 봐달라'는 것이 아닌가 생각될 정도였습니다.

그녀는 1년 3개월동안 TV에 출연하지 못한 것은 2007년 11월 탤런트 故 안재환과 결혼했지만 10개월 만인 2008년 9월 남편을 자살로 떠나 보내고 10월엔 절친한 동료 故 최진실 마저 자살로 하늘나라로 보내면서 더 이상 방송활동을 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산 사람은 살아야된다는 동정론도 있어서 지난 4월에 SBS <정선희의 러브FM>에 복귀했습니다. 물론 라디오 복귀때 많은 사람들이 그녀의 복귀를 두고 비판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안재환의 자살이 잊혀져가고 있을 때인데, 정선희는 올해를 얼마 남겨두지 않고 TV 프로에 전격 출연했습니다. 2010년 본격적인 TV출연을 위한 사전 포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녀의 TV 출연방식이 떳떳하지 못하고 불편하게 느껴졌습니다.


우선 자신의 문제를 남의 입, 즉 이경실을 통해 밝힌 점입니다. 정선희의 방패막이를 자처하고 대중들에게 욕을 먹을 각오를 하고 나왔다는 이경실은 안재환 자살 이후 정선희가 어떻게 살아왔는지에 대해 정선희 대리인처럼 비교적 소상히 밝혔습니다. 이경실은 정선희가 안재환 살아 생전에 헌신적으로 지원해 주었으며, 남편이 자살한 후에는 통장에 잔고가 하나도 없는데도 억울한 사람으로 몰렸다며 정선희의 억울한 심정을 대변해주었습니다. 후배가 마음 고생하는 것이 안스러워 그 심정을 대신 이야기해 준 것인데, 뭐가 문제냐 할지 모르지만, 당사자 입을 통해 나오는 이야기와 제 3자를 통해 나온 이야기는 다르기 때문입니다. 막말로 나중에 문제가 생겼을 때는 정선희 본인이 한 이야기가 아니기 때문에 빠져나갈 수 있는 구멍이 될 수 있습니다. 더구나 이경실의 이야기는 정선희측의 입장만 일방적으로 이야기한 것이기 때문에 그 진위 여부는 알 수 없습니다. 죽은 안재환은 말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경실과 함께 TV프로에 출연한 것은 정선희에게 오히려 더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많은 동료들과 지인들의 축복속에 결혼을 했지만 10개월이 넘도록 안재환과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정선희는 "
연애기간이 짧았기 때문에 결혼생활이 마치 연애생활같았고, 혼인신고 필요성을 절감하지 못했다"고 했습니다. 안재환과 정선희의 혼인신고 문제는 안재환이 남기고 간 사채의 책임 문제와 직결되기 때문에 혼인신고 여부는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래서 안재환 자살 후 정선희는 사채때문에 일부러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것이라는 의혹을 받았습니다. 정선희는 안재환이 죽고 나서야 혼인신고 문제를 떠올리고 '아차 싶었다'고 했습니다. 신혼생활때는 연애감정 때문에 혼인신고 필요성을 못 느꼈다고 했는데, 남편이 죽은 후 왜 불현듯 사채가 떠올랐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연애감정을 갖고 살았다 해도 결혼을 하면 혼인신고를 해야하는 의무를 지키지 않은 것입니다. 지금도 안재환을 사랑한다고 하지만 안재환-정선희 부부는 법적으로 부부가 아니었습니다.


또한 정선희가 자신의 문제를 대변하기 위해 주변의 동료들을 끌고 들어간 것도 모양새가 좋지 않습니다. 방송에서 이름이 거명된 사람들은 물론 정선희의 어려운 입장을 위로해주려는 것이었습니다. 가뜩이나 세인들이 색안경을 끼고 보고 있는데 김제동, 신동엽, 정준하는 물론 최화정, 이영자, 홍진경, 엄정화 등 최진실 사단 연예인들의 이름을 거명하며 '든든한 친구들 덕분에 자신이 사랑받고 있다'고 한 것은 보기 불편할 정도였습니다. 세인들의 의혹과 세간의 루머와 오해를 푸는데 동료들의 위로와 격려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정선희를 두둔, 감싸는 듯한 인상만 줄 뿐이었습니다.

가장 불편했던 것은 2010년부터 본격적인 방송 활동을 염두에 두고 출연한 느낌입니다. 만약 방송에 복귀하려면 라디오처럼 그냥 복귀하는게 차라리 떳떳했을 것입니다. 제 3자인 이경실까지 출연해 제주도로 2박3일간 여행을 하면서 눈물까지 보이는 모습을 두고 과연 그 눈물의 의미를 제대로 받아준 시청자다가 얼마나 될지 궁금합니다. 물론 정선희가 방송에서 이야기한 대로 '당신들이 뭘 알아?', '당신이 겪어 봤어?'라며 그녀의 아픔을 모르고 하는 소리라고 할지 모릅니다. 그러나 반대로 시댁쪽 아픔도 생각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정선희는 방송에 나와 1년 3개월간 충분히 아팠고, 이제 그만하면 됐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안재환 부모와 가족들은 그 아픔이 평생동안 갈 것입니다.


안재환 자살 후 불거졌던 여러가지 추측과 오해들을 풀기 위해서는 시댁식구와 직접 만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 정선희는 시댁식구와의 만남을 극구 피하고 있습니다. 사실 TV방송에 복귀하는 것보다 이 문제가 더 중요한 문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정말 안재환을 사랑했다면 남은 시댁식구들도 그만큼 사랑해야 합니다. 그리고 시댁식구들에게 먼저 다가가 꼬이고 얽힌 의혹과 오해들을 이해가 가기 전에 푸는 것이 내년도 TV방송 복귀를 앞두고 가장 시급하게 해결할 일이 아닐까요? 이런 문제를 남겨둔 채 TV에 나온다면 시청자들이 예전처럼 정선희를 대할지는 의문입니다.

정선희의 TV방송 출연에 대한 뉴스에 환영보다 그녀를 비난하는 악성 댓글이 많은 이유는 바로 시댁과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방송에 복귀하려는 움직임 때문입니다. 아무리 조신하게 출연하다고 해도 정선희 하면 '까르르르~' 웃는 얼굴이 그녀의 캐릭터인데, 이런 모습을 어찌 봐야 하는지요? 이를 방송에서 지켜보는 시청자도 안재환의 자살 모습이 오버랩되어 불편할 것이며, 안재환 부모 등 가족들의 가슴은 미어질 것입니다. 정선희가 생각한대로 이제 고통을 받을 만큼 받았고, 자숙 기간도 충분히 거쳤다고 할지 모르지만 아직 대중들의 시선은 그녀의 방송 복귀를 매우 불편하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Posted by 피앙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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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이,어이.. 다들 잘 모르니까 관심끄고 삽시다. 왜글케 연예인들 삶에 관심이 많은건지. 가까운 사람들 속마음도 잘 모르겠더만 어찌 티비속 인물들 속마음까지 추측을 하려고... 우리는 암것도 모른다. 명백히 잘못한게 있지 않는한 가타부타 하지말자... 나중에 진실일지 아닐지도 모를 진실을 알게되면 어쩔라구... 한말 다 줏어담으려구?

  3. 산 사람은 당연 살아야죠.. 이광기씨를 보면 응원하게 됩니다. 하지만 정선희씨에게 곱지 않은 시선을 갖게되는 이유는 결혼이란 가족과 가족이 관계를 맺는것이라 생각하는데요.. 한쪽 가족이 그렇게 울고 있는데 산 사람은 살아야한다고 하는 것은 좀 아닌것 같아요. 차라리 언플을 하려면 혼자 울지말고 그쪽 가족들과 보듬고 눈물 흘리는 것이.. 오히려 의혹과 의심을 품는 사람들의 마음을 녹이는 일일것 같습니다. 그 방송을 보고 더 가슴이 찢어질.. 한쪽 가족이 남아 있는 이상.. 언제나 편치 않은 모습으로 바라볼 사람들이 남아 있을겁니다.

  4. 정선희씨가 희극인이 아니라 가수 또는 연기자 였다면 이런 논란 자체가 불필요했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자신의 먹고 살기 위한 일을 다시 해야 하는 상황이고, 그게 희극인이기에 민감한 문제가 되어 버린 것 같습니다. 그냥 조용히 복귀해서 시청자들이 민감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활동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5. 피앙새님 2009.12.27 10:5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힘내세요^^
    글을 읽어보니 정말 제가 생각하고 있던 것들이네요
    저희 가족들도 읽고 추천누르고 가요~
    그런데 아직도 그 때의 사건들이 왜 갑자기 수사를 종결해야했는지에
    대해서 궁금하네요=_=

  6. 아무것도 해결된게 없는데 떡하니 정선희씨 혼자 방송에 복귀해서
    또 웃고 있을걸 생각하니 웃기다는 거죠. 왜 말길을 못알아 들어요
    뭔가 가족과 해결을 하고 납득이 되게 표면적 설명이라도 해줘야지
    지들끼리만 울고 불고 정선희씨 불쌍해서 죽겠다 이러면 보는 시청자는
    고개를 갸우뚱 합니다. 정선희씨 인생이 이상하리 꼬인것도 이해하고 불쌍하고
    가련한데요.. 그래도 모두에게 설명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앞으로도
    정선희씨 이야기를 들어줄 준비가 되어있고 그후에 차차 브라운관을 통해 잦은 만남을
    갖는것이 순리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니까 다들 싸우지 마세요

  7. 쒸래기 2009.12.30 12:2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에잇...똥밟고 눈배렸네...
    이 블로거 완전 잔인하고 또라이구만...
    새끼들도 까질러 놓은거 같더만 니 새끼들 앞날이 두렵지 않은지?
    이런 소름돋는 글을 써놓고...쯔쯔...
    나쁜맘들 품으면 나중에 다 부메랑처럼 돌아온단다...
    가정도 있는거 같구만 곱게 살라마~
    니가 정선희 불편하니 정선희가 방송 나오지 말아야겠디?
    내눈에 니가 불편하니 블로그질관두고 인터넷도 들어오지 말그라?
    별...

    • 수준이... 2010.01.02 15:08  수정/삭제 댓글주소

      진짜 X쌓군. 이 떵. 누가 치우나??

      정선희 편드는 사람들 마져 싼값에 팔아치우는 구나!
      이글 추천인이 1700여명이다. 어떻게 설명 할래??

  8. 가을향 2009.12.30 17:1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평가를 하는 사람이라면
    어느편에도 치우치치 않고
    중간적인 입장에서 평가를 하고 결론을 돌출해야 하지만

    님이 올린글은 정선희 시댁의 편에서 올린듯한 느낌을 가지는건
    저만의 생각이 아닐듯 합니다.

  9. 재미있는게 주인장 블로거에게 '남의 일에 신경끄세요' 라고 깐족대는 양반들의 무논리인데, 그렇담 본인들은 왜 남의 블로그에 친히 방문하셔서 쥔장의 개인 견해에 대해 감놔라 대추놔라,,,춘부장 어르신 모냥 깝치고들 계실까?

    정선희를 욕하면 안재환편이 되고 정선희 안티가 되는걸까?
    반대로 안재환과 그 가족들을 욕하면 정선희 빠??? 나참 초딩들도 이렇게는 안싸울 것이다.

    여자로서의 정선희라면 측은해 보일 여지가 틀림없이 있을 것이다.
    적어도 인간적으로는, 그러나 안재환 사건은 안재환의 빚과 나약한 심성만으로는 납득이 되지않은 많은 의혹이 있고 그 의혹의 중심에 정선희라는 개인이 있다는 점이고 아직도 그 의혹이 대중들에게 자세히 설명되지 않았다는 점 정도일 것이다.

    제일 재미있는 점은 정선희의 얼굴 도처에 과학기술의 흔적이 엿보인다는 점이다. 과연 정선희 얼굴은 '나도 인간이니 살아야하지 않겠는가' 차원의 노력의 산물일까? 아니면,,,,그 무엇일까??

    뭔가 석연치 않다는 생각..뭔가 이르다는 생각..이게 불편함의 실체 아닐까?

    이 게시판에는 객관적인 사실의 파편보다는 정선희라는 여자의 미혹한 일생을 본인에게 과도하게 투영하는 부류들이 넘쳐난다. 간혹 기독교인들도 눈에 띄고.

  10. 정선희씨 의혹이 뭔지나 아시는지 2010.01.11 01:0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모르시는 분들께 말씀드리지만 정선희씨에게 여러가지 거짓말과 풀리지않는 의혹이 있기때문에
    그녀의 일이 거론되고있는것이지. 단지. 시댁식구들에게 며느리로써도리를 다하지않고 예의를 갖추지 않는다고 해서 말이 나고있는것이 아니랍니다.
    안재환씨 죽기전에 실종된지 한달이 넘었는데도 정선희씨가 실종신고 막고 자신이 거처를 알고있다는 이야기를 여러차례 안재환쪽 가족들께 드려 신고를 막아 그를 구제할길이 없었고요.
    <그녀가 여기서 그의 죽음을 알면서 방치한건지. 아니면 사랑하는 남편의 목숨 그에대한 걱정보다 사회적인 체면이 중요햇던이유였던지.. 뭐 어떤의도에서 그런행동을 한것인지는 알수없겠지만 어떤사실이라도 그리도 사랑햇다던 배우자를 알면서 그리보내게했다는것이 사실이라면 비난받아 마땅하겠지요>
    어디서 어떻게 지내고 잇다는 말도 시어머님께 상세히햇엇고
    정확한 시일을 말해 몇일날 돌아올것이니 자신만 믿고 기다리라고
    신고하지말라고 해서 안햇더니 그후 주검으로 발견됐습니다.
    그 시체는 정선희씨 친정집(안재환씨와는 4월부턴가 별거중이라서 친정에서 머룰렀다 하더군요...정말 사랑하셧나보죠...거기다 죽은 마지막날 죽기전 마지막통화도 정선희씨였고 그날밤에 정선희씨와 만나서 다투고 헤어졌다고 하던데 이 진술도 여러번 본인이 번복하고 말바꾸고 했답니다.) 100m앞이었다져...
    그녀친정집앞에서 썪어방치된채 주검으로 발견되었다고하네요..아 전 제 남편을 그리 상상해보니 생각만으로도 섬뜻하네요....

    쉬쉬하면서 보도를 많이 막으셨던데 몇일 들여다보니 정말 가관인 일들이 많긴많더군요.
    장례식때도 시댁식구들이랑 말막으려고 한말들이 진술과 맞지않는 이상한 얘기들도 많았구요.
    그후로 시댁의 물음에 남편죽음에대한 의혹은 단한마디 풀거나 변명한것이 없고 진술시에는 그전에 말한것을 대부분을 번복하고 자신은 아는것이 전혀없다고 모르쇠를 일관했고요.그후론 갑자기 몰래 출국을하고 ..

    남편죽음에 놀라 울다 실신해서 병원까지 실려가신분이 다시 장례식장에 나타나셔선
    기자님들 밥상챙겨드리고 인사드리느라 날라다시셧다는...
    암튼 우리가 아는것은 뭐 빙산의 일각 일뿐일테니까
    알고보면 또다른 진실이 그녀를 욕하기만할수없는 진실일수도 있고
    정말 사람같지않은 인간이라고 죽을때까지 손가락질해야할 사람일수 있겟죠.
    하지만 모든의 혹들중에 적어도 공중파에 나와 대중들 앞에서 국민들과 함께 웃고
    또 TV를 보면서 커나가는 아이들이 세상이란 저런 좋은 사람들이 함게 하는 따뜻한곳이구나... 하면서 자랄수있기를 원한다면 남편의 죽음에 대한의혹도 (본인과 직접적인관계가있던 아니면 자살을 방관햇던. 도왔던 간에.) 죽은남편의 부모와 가족들에대한 최소한의 예의도 연민도 없는 그녀를 보며 .. 지금의 모습을 잘하고만 있다고 말한다는건.. 정말 양심에 손을 얹고 못할일인것 같네요..
    저도 시집식구들 어려운것 아는 같은 여자입장 이지만 이건 단순히 어려운분들이니
    만남을 피하는 정도의 문제로 촞점을 맞춰 해석할일이 아니라는거 초등학생이 아니라면 아실겁니다.
    적어도 그런저런 의혹을 풀고 싶지않다면 조용히 사시면서 방송에 나오지않는 것이 상식에 맞는 행동인것이 맞는것이겠지요. 국민들을 속이고 기만하고 우매한 대중들은 얼렁뚱땅 시끄러울때 나타나서(아마라디오복귀때도 정국이 혼란스러운틈을타 들어오셧엇지요) 이미방송에서 자리잡은 힘있는 친구들과 나와, 대충 지원군들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대신하게하고 그뒤숨어 대중에서 무턱대고 연민을 강요하면 넘어오겟지..하는 발상은 뇌가 있는 대중들에게 화만불러일으키게될것입니다.
    그녀가 어떤마음으로 방송에 복귀하신건지는 모르겠지만 아무쪼록 앞으로는 더이상 거짓도 가식도 없는,적어도 손가락질은 받지않는 공인으로 남으실 날이오기를 기다리겠습니다.

  11. tv에서사라져야 할 사람 2010.01.24 02:1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이경실( 저질) 정선희 (재수없는 년)박경림( 무식한년)최화정( 잘난척 -학력위조한년)
    이혁재(소도둑 같은 놈) 정형돈(진짜 바보) 이런것들이 한국방송을 저질로 만들고 있다

    • 아이언맨 2010.01.24 12:54  수정/삭제 댓글주소

      동갑합니다

    • 아줌마 대표 2010.01.27 12:00  수정/삭제 댓글주소

      정말 정확하게 찍으셨네, 정말 밤맛 없어지는 사람들입니다
      거기에 한사람더 조영남

    • 티비에 꼭 나와야할 사람 2010.01.30 18:54  수정/삭제 댓글주소

      김재동(박식하고 재치있음) 유재석(겸손하고 온화함)
      박미선( 착함)김C(자연스러움) 이경규(노련함)

  12. 그 일 터지고 나서 남편과 몇날몇일을 얘기했었죠.
    저도 남편도, 만약에 상대가 죽는다면, 그 전에 멀 잘못했었든,
    먼저 발벗고 나서서 모든 상황 다 털어놓고나서 진실을 파헤쳐보겠다고.
    그게 사랑이고 부부아닌가요?
    어디서 사랑이니 남편이니를 운운하고 힘들었다고 해대는지 참 가관입니다.
    굳이 방송에 나와서 눈물방송해대며 시청자 불편하게 하고
    자신이 사랑했다는 남편의 가족들 기피해가며 피눈물 흘리게 하며 말이지요.
    뭐 안그래도 TV는 저질들이 너무 많아서 잘 안보지만 이런식이라면
    정말 TV안보기운동이라도 해야되는 건가요? 진짜 짜증납니다.

    • 그나마 2010.03.26 10:29  수정/삭제 댓글주소

      2222222222222222222222222
      뻔뻔하고 정선희 볼때마다 소름끼치고 짜증납니다.
      아니 죽어가는 시댁사람들만나 얘기할 몸상태는 못되고
      방송2탕뛸 체력은 되는건지

  13. 산 사람은 살아야 된다는 말,
    개독교의 회개하면 천국간다는 말만큼이나 쉽네요.
    전에 방송인이었으니 앞으로도 평생 그것밖에는 할 일이 없답니까?
    그 많은 의혹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고
    관계없는 남들 다 불편해 하는 일을
    벌써 잊겠다고 만인앞에 방송복귀라니,
    평생그 정도 독기를 품었으면 먼 일이라도 하겠네요!!!

    참고로 저는 정선희씨 촛불발언때 마녀사냥하지 말라고 했던 사람입니다. 정오의 희망곡 들으며 건전한 생각을 갖고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이구나 하고 늘 좋게 생각했었는데, 배신감 심하게 느꼈습니다.
    혹시라도 정선희씨나 그 측근들이 이 글 본다면,
    다시 한번 생각해보세요.
    그 누구도 모른다 해도 하늘이 알고 땅이 압니다.
    정선희씨, 진실이야 어쨌든 남편의 죽음 앞에 당신은 정말 티끌 하나도 잘못이 없었나요?
    혼인신고도 안한 남편의 죽음은 쉽게 잊혀질지 모르지만 몇 십년을 금이야 옥이야 키운 부모의 마음은,
    그것도 의혹도 풀리지 않은 채 오명을 쓰고 간 자식때문에 마음편히 눈도 못감을 시댁식구들한테 손톱만큼도 미안함이 없나요?
    자신이 원인이 된 절친의 죽음에 그 유가족들에게 미안함이 없나요?
    정선희씨, 아무리 아무리 돈이 급해도,
    정말 정말 정말로 참회하고,
    시댁 식구들 만나서 솔직하게 모든 걸 다 털어놓고 진심으로 용서를 구하세요.
    그렇게 한다 해도 그들이 당신을 용서하진 못하겠지만
    당신이 그토록 섬기는 하나님이 용서하실 것입니다.
    정선희씨가 그런 모습을 보여줬더라면, 불쌍한 미망인에게 대중이 이토록 불편해하며 반기를 들었을리가 없다는거 모르세요?

    당신이 그토록 섬기는 하나님 우러러 부끄럼 없이 사세요.
    이 세상 사람 다 속여도 하나님과 자기 자신은 속이지 못할 테니요.

    • 그나마 2010.03.26 10:28  수정/삭제 댓글주소

      그따위 글쓰는 무개념사람들
      사건의문점들 모르는 사람들이예요
      사건내막 쳐알지도 못하면서
      그냥 멍청하게 댓글다는 한심이들이예요

  14. 한마디만 2010.01.31 02:1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정선희 tv 나오지마라 재수없다

  15. 그나마 2010.03.26 10:2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중립적인 글보니 맘이 좋이네요 이글빼고 지금 상위권링크된글들이 다 정선희 옹호하는 가만보면 다 여자들이고 이문제에 이사건에 대해 쥐뿔도 모르면서
    여자대 시댁으로 대입하여 주장하는 글들보고 지금 혈압뻗쳐서 열받아서 내가다 속이 터져미치겠네요.
    글쓴님 시댁측에서 정선희가 만나주지 않자 정선희에게 묻고싶었던 5가지 의문편지글보셨나요??
    그글좀 님 블로그에 게재하시는건 어떤가요?
    나도 이사건 내막 잘모르고 그냥 시댁측에서 정선희 괴롭히고 하지만 단순희
    정선희는 입다물고 답답하고 이렇게만 알고 있었는데
    물론 언론쪽에서도 이런식이었고
    근데 시댁측에서 제기한 그글을 뒤늦게 보고 소름끼쳐서
    정말 정선희하면 치가떨립니다, 촛불파문때도 마찬가지지만.

    아니 너무많은 사람여자들이 나도 여자지만 사건내막 알지도 못하고
    의문점들에대해 모르는상태에서 한심하게 정선희편만드니
    정말 한심해서 미치겠네요.
    아니 동네가가 죽어도 이렇게 안할듯싶네요
    내가 단지 그연예인이었단 사람을 알았단이유로 나조차도 이리 답답한데
    가족들은 어떻게 자식이죽었는데
    저딴식으로 엄청난 의문만남긴상태에서(시댁측이 제기한) 입다무는지
    그게 사실으로 믿을 수 밖에없더군요

  16. 알바쓰냐? 2010.03.26 14:0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지저분하게 놀고 있네, 다 털어놓으면 끝날것을 뭘 그렇게 숨겨, 그리고 연예인들에게 얼마나 받고 알바짓하냐? 댓글다는 애들 보면 아무 생각이 없이 댓글다네 논리도 없고, 비약만 있고,

  17. 정선희의 결정적 실수는 2010.03.26 21:3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남자 잘못 만난것뿐
    누구든 남편이 자살이나 사고로 죽을 확률은 안고 산다.
    그렇다 해서 다 매장당할 순 없다.
    남의 아픔을 이용해 물고 늘어지고
    악플로 즐기지 말자.

    가장 피해자는 정말 남남 일수도 있었을
    정선희다.

    당신네들도 살다보면 본의아니게
    불행의 한 중심축이 될수도 있다.
    그럴때 다들 당신네들을 비난만한다면....

    난 그건 옳지 않다고 본다.
    사람을 매장시키려는 태도는 정말 살인행위다.

  18. 오승아 2010.06.26 05:3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아뭍은 정선희는 재수없는년, 기분 나뿐년, 못생긴 년 만은 틀림없는사실이다

    고로 이제 티비든 방송이든 제발 나오지말고, 대중앞에 서지마라 사라져라 부탁한다.

  19. 참으로딱 2010.09.13 18:0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여자의적은 여자

    불쌍한 정선희 이딴나라에 태어나 별의별 손가락질 당하고 사는구나.
    의혹이뭔데? 전선희가 차안에 안재환 가둬놓고 연탄불이라도 피어단건가? 아님 누군가를 사주를 햇다는건기? 안재환 누나 말이 진실이라고 누가보장 할수있는가?

    안재환 누나는 편지를 읽어보면 아주잘못된생각으로부터 정선희를 대하는걸 볼수있다.
    돈도없고 빈털털이에다사 못생긴 사람이라고 단정하고 올케를 대했으니 마지막도 사이가 좋아질리는 어렵지않나? 계획적인 결혼이라고 하는데 그럼 정선희가 안재환 사채쓸거 예상하고 자살또한 할것이라 예상했다는 말인가? 사주를 안보낸건 정선희가 교회를 다니기때문아닐까?편지내용에 빈몸으로 시집와서는 이라는표현이 몇번이나 있는지봐라. 결코 안재환 누나라는 사람도 정상은 아니다.

  20. 참으로딱 2010.09.13 18:0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여자의적은 여자

    불쌍한 정선희 이딴나라에 태어나 별의별 손가락질 당하고 사는구나.
    의혹이뭔데? 전선희가 차안에 안재환 가둬놓고 연탄불이라도 피어단건가? 아님 누군가를 사주를 햇다는건기? 안재환 누나 말이 진실이라고 누가보장 할수있는가?

    안재환 누나는 편지를 읽어보면 아주잘못된생각으로부터 정선희를 대하는걸 볼수있다.
    돈도없고 빈털털이에다사 못생긴 사람이라고 단정하고 올케를 대했으니 마지막도 사이가 좋아질리는 어렵지않나? 계획적인 결혼이라고 하는데 그럼 정선희가 안재환 사채쓸거 예상하고 자살또한 할것이라 예상했다는 말인가? 사주를 안보낸건 정선희가 교회를 다니기때문아닐까?편지내용에 빈몸으로 시집와서는 이라는표현이 몇번이나 있는지봐라. 결코 안재환 누나라는 사람도 정상은 아니다.

  21. 다른나라라면 절대 욕받지않을텐데 우리나라는 오지랖이 너무심해서
    악마들이 댓글로 욕질하니...정선희씨 개8마리 버러진개들키운다고 합니다
    자신보는것 같다고..........ㄷㄷ 얼마나 안쓰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