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패밀리가 떴다>에 대한 팬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대본 파동 이후 지속되온 팬들의 불만을 제작진은 들은 체 만 체 하며 지루한 포맷으로 계속 제작을 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포맷과 컨셉은 제작진의 고유 권한이라고 한다면 할 말이 없습니다. 그러나 최근 김종국을 둘러싼 노골적인 띄워주기 행태를 보고 있자면 ‘패떴’이 김종국을 위한 프로인가 하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그 대표적인 행태가 김종국을 띄우기 위한 투명인간 윤은혜의 간접 출연입니다. 윤은혜는 S본부 예능프로 X맨 당시 김종국과 김종국과 윤은혜는 각자에게 다른 출연자들이 대시를 하면 질투하는 모습도 선보였고, 서로를 위하는 장면도 여러 차례 보여주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윤은혜는 베이비복스 출신이라는 꼬리표를 떼고 소녀장사라는 애칭과 함께 스타급으로 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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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연말에 김종국은 공익근무 소집해제후 <무릎팍도사>에 출연하여 <X맨> 출연 당시 윤은혜를 잡지 못 한것이 솔직히 아깝다고 말했습니다. 그가 군복무를 하는 동안 윤은혜는 이미 너무 큰 스타가 되어 있었다며 감히 접근하기 힘들 정도라고 했습니다. 또한 지난 3월에 열린 김종국 콘서트에 윤은혜가 축하를 하러 가는 등  두 사람의 관계는 김종국의 조작스캔들처럼 끊임없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 와중에 지난 몇 주 동안 ‘패떴’에 난데없이 윤은혜가 계속 등장합니다. 실제 윤은혜가 출연하지 않아도 김종국과의 예전 X맨 시절 함께 출연한 프로기 때문에 계속 연관을 짓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김종국과 윤은혜 예전 X맨 시절 관계가 이효리와 박예진을 통해서 나온다는 것입니다. 김종국은 어색남, 근육남 이미지로 나오면서 이효리와 관계설정이 제대로 먹히지 않자, 박예진과 이른바 ‘조작스캔들’로 억지로 엮어보려 했지만 이 또한 시청자들에게 어필하지 못했습니다. 그러자 최근 몇 주전부터 X맨시절 윤은혜 카드를 꺼내기 시작했습니다. 덕분에 윤은혜는 투명인간으로 '패떴'에 계속 출연하고 있습니다.

이는 김종국을 윤은혜와 다시 엮어 예전의 인기에 묻어가려는 인상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예능 프로라고 해도 이를 김종국과 러브라인을 설정한 이효리, 박예진의 입을 통해 질투와 시샘을 하게 하는 것은 조금 심한 설정입니다. 김종국이 패떴에 출연하던 초기에는 유재석의 입을 통해 김종국 띄워주기가 많았는데, 슬쩍 이효리와 박예진의 입을 빌리는 것으로 넘어간 것입니다. 같은 가수지만 이효리 입을 통해서 김종국 노래까지 홍보하게 합니다. 물론 패떴에 나오는 음악은 대부분 김종국 노래입니다. 이렇게 되면 이제 패떴은 김종국을 위한 프로로 전락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김종국의 '발예능'은 아는 사람은 다 알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패떴’에 출연하기는 무리라는 얘기입니다. 그러나 <X맨> 시절 연출을 맡은 ‘패떴’ PD가 시청자들의 의견은 철저히 무시한 채 김종국을 위해 무리수를 두고 있습니다. 그러나 김종국은 ‘패떴’ 출연진중 가장 존재감이 없는 인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처음 김종국이 패떴에 출연할 때는 '조금 지나면 잘 하겠지' 하며 지켜보던 팬들이 ‘김종국 이게 아니네’ 하면서 채널을 돌리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번주는 이효리와 다시 어색남여 캐릭터로 두 사람의 닭살 돋는 60년대 청춘영화 찍는 듯한 시트콤을 연출하였습니다. 김종국의 캐릭터가 최초 근육남 → 어색남녀(이효리) → 조작스켄들(박예진) → 페트(pet)남(이효리)의 관계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이것 저것 해보다 안되니까 다시 이효리와 엮어 보는데, 관계설정을 이효리의 애완남으로 바꾸었습니다. 한마디로 근육남이 애완남으로 바뀐 것입니다.

최근 시청자들은 ‘패떴’ 고정맴버 교체 요구와 포맷과 컨셉 변화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러다 시청자들이 고정맴버 교체를 요구한다고 김종국과 윤은혜를 연결하기 위해서 윤은혜를 고정맴버로 투입하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패떴’에서 이효리와 박예진이 망가져가면서 까지 시청자들에게 주는 웃음에 비하면 김종국은 매주 꿔다놓은 보릿자루마냥 존재감이 거의 없습니다.

주말 예능 프로 시청률 1위라는 자신감이 ‘패떴’ 제작진에겐 요즘 자만심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매주 ‘패떴’을 보면서 투명인간 같은 윤은혜의 등장과 노골적인 김종국 띄워주기가 무척 불편합니다. 아무리 예능 프로라 해도 정도를 걸어야 합니다. 요즘은 시청자들의 힘이 무섭습니다. 아무리 인기가 많은 프로라 해도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습니다. 드라마 <에덴의 동쪽>과 <아내의 유혹>이 무리수를 두다가 결국 시청률 하락 끝에 쓸쓸히 종영을 맞게 되는 것을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Posted by 피앙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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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안본지 좀 됨 2009.04.21 16: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김종국씨 패떴 망하면서까지 많이 밀어줘선지 노력하시더라구요
    패떳 대본냄새가 너무 나여
    근데 재미라도 있음 용서되는데 것도 아닌데 계속 밀어부치시니
    가득 고정멤버도 많아 남아도는데 왜 무리해서

  3. 재밌던데? 2009.04.21 17:1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재밌던데 왜? 종국이도 재밌던데? 종국이가 그냥 싫은거지?

  4. 흐아암 2009.04.21 17:4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김종국 들어오고 나서 패떴이 막장화 된건 사실이죠.
    왠종일 김종국 띄워주기로 일관하다 다른 케릭 다 말아먹고..
    이젠 대놓고 설정질로 프로그램을 끌어가고 있죠.
    캐릭 다 죽은 상태에서 자연스럽게 뭘 할수가 없게 되버리니까.
    눈에 훤히 보이는 설정질을 보기 위해 패떴을 보던게 아니죠.
    그런데 갈수록 더 심해지는 느낌입니다.

  5. 난 재미있던데? 2009.04.21 20:0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물론 윤은혜는 싫어함.

    근데 패떳은 좋은데? 시청률이 25% 넘는거 모르세요?

    남자의자격보시나봐요?ㅋㅋㅋ

  6. 이해가 좀 안되는데요 2009.04.21 21:3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이건 좀.. 아닌 듯 ;;
    재미있는 사람도 있을테고 , 재미 없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

    그런데, 글의 표현을 보자면.."불편하다" . "요즘은 시청자들의 힘이 무섭습니다"
    얼핏보면 협박처럼 들리네요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걸까요?
    그리고 "윤은혜를 고정맴버로 투입하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라고 말씀하셨는데
    우려가 되다니요? 오히려 더 좋은게 아닐까요 ..
    물론 사람마다 다르니 ..

    제가 글을 보고 느낀건.. 억지가 강해보이며,윤은혜와 김종국을 매우 싫어하시나..
    머 요정도네요

  7. 글쓴이는 김종국 안티 2009.04.21 22:4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그냥 걍 김종국이 너무 싫어서 뭘해도 싫다고 쓰는게 더 솔직할듯..
    한가지 맞는건 김종국이 아줌마팬들이 많아서 아줌마팬들 시청률을 잡고있는건 맞다고 보여짐(아줌마팬들은 충성도가 높음..)
    나머지 얘긴 설득력없음..잼있음 보고 잼었음 안봄..
    글쓴이가 대학교나 다녀본 사람인지 궁금...
    대학때 MT가면 술먹고 좋아하는 사람이랑 말한마디 더해보려고도하고 고백도 하고그러지.. MT댕겨오면 컴퍼스커플들 많이 생김..
    패밀리가 떴다가 진짜 패밀리는 아닐테고 농활MT같은 분위기인데 그상황에서 러브라인 조작스캔들 재미삼아 얼마든지 할수 있다고 봄..
    러브라인이 병맛이라고 하는애들도 있겠지만(솔직히 이런애들은 연애를 못해봤거나 할수 없는 상황이거나 아님 남들까니깐 덩달아 까는 애들..)
    우결이나 예전 X맨 김종국, 윤은혜커플이 뜬 이유는 시청자들이 그들이 풋풋한 감정이 생기는 과정을 따라가면서 대리만족을 느끼는 것임..
    몸개그와 말장난만으로도 만족하는 애들도 있겠지만 남녀상열지사로 대리만족하는 시청자들도 분명 존재함..(원래 패떴은 시트콤적인 요소가 많잖아..)
    넷상에서 악플달고 까는 애들로만 20%이상 시청률 못나옴..
    김종국 나온후로 안본다는 애들 수두룩한데 계속 시율20%이상 찍음..그리고 안본다는 애들은 매일 악플담...보지도 않으면서 내용 다 알고있음..
    제작진한테는 넷안하는 시청자도 소중함..광고랑 연결되니까..
    한가지 확실한건 영원한건 없다는 것임..패떴도 언젠가는 사라질 예능이고
    무도도 정점을 찍고 지금은 10%대 시청률..소재에 따라서 시율이 변함..
    걍 보는데까정 보고 잼없음 안보던가..
    특별히 김종국 한사람 까대면서 흥분할일 아닌것 같음..
    그리고 한가지더 이효리가 희생하네 어쩌구 하는데 이효리가 제작진이 시켜서 또는 대본대로 움직이는 레벨은 아님..이효리랑 유재석은 예능의 베테랑들인데 이 둘이서 패떴의 모든 상황을 만들어낸다고 보면됨..이효리랑 유재석이 촬영당일 누굴 데리고 에피소드를 만들어내는야에따라 그날 많이 출연하게되는 멤버와 병풍멤버가 결정됨..
    효리가 매일 남자들 주눅들게하는 이미지라서 종국이 데리고 가끔 러브라인 연출할때 여성스러운 이미지가 보여져서 갠적으로 만족함..
    끝으로 윤은혜 출연하면(그럴 가능성이 적어보이지만) 시청률 30% 넘길것 같음..

  8. 개인마다 취향이 다 있겠지만,
    전 갠적으로 패떴재미있게 보고있고,
    싫으면 안보면 그만이지 굳이 보면서 이런 글을 쓴다는 것이 좀 우습네요.
    그리고 김종국씨의 분량이 늘어나는 것이
    다른 분들이 제 몫을 못하고 있어서 어쩔 수 없이 그렇게된것일 수도 있잖아요.
    김종국씨가 SBS사장도 아니고,
    프로그램 하나 망쳐가면서까지 띄어준다는 것은
    도대체 몇살 먹어야 생각할 수 있는 발상인지..
    (혹시 초등학생이십니까? -.-;;)
    이렇게 댓들다는 사람들이 많은 것을 보면
    님의 블로그를 보는 사람들도 많다는 이야기인데,
    너무 편파적이고 파괴적인 말투로 자신의 편협함을 드러내기 보다는
    공정성이 보이는 객관적인 의견을 적어주심이 좋을 듯 싶습니다.

  9. 불편해요? 전 재밌는데 - _-; 불편하시면 보지 마세요

  10. 슬픈웃음 2009.04.22 01:3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블로거 제목 바꾸심이 좋을 것 같네요.
    "김종국 안티 블로그" 이렇게 바꾸세요.
    그냥 싫으면 싫다고 하시지 논리있는 척~, 나는 아닌 척~, 내 의견이 대다수 의견인척~
    난 척하는 꼬라지가 제일 싫던데.

  11. 짜증나 2009.04.22 01:5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블로그 주인 정말 짜증나는 인간이로군요.
    댁 의견이 진리입니까? 김종국 '발예능'은 누구나 다 안다고요? 댁이 전국민 대상으로 조사라도 했습니까? 댁같은 저질스런 몇몇 블로거들이나 안티들 속마음이 언제부터 '누구나'가 되었나요?
    인생 이따위로 살지 마세요. 죄 받습니다. 댁이 얼마나 인생을 잘 살고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앞으로 댁이 괴로울 날도 있을겁니다. 남 칭찬만 해도 모자랄 인생입니다. 뚜렷한 이유가 있고 그에 따른 비판은 합당한것이지만, 이런식의 이유없는 비난은 매우 추합니다. 개인감정을 이런식으로 추하게 드러내지 마세요. 죄 받는 날 올겁니다.

  12. 패떴 아직도 하는군요...

    윤은혜...나이는 어려도 자신이 어디에 출연하는게 좋은지를 잘 아는 듯 하니 절대 김종국 띄워주기 일환으로 한물간 패떴에 출연까지 하는 일은 없을 듯 하네요.

  13. 달빛노래 2009.04.22 05:0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글세요 보기 나름 아닐까요- 전 아직 재미있던데,
    한낱 오락프로를 너무 많이 분석하시는 것 같네요.
    오락프로는 그냥 재미로 보면 되는거고
    재미가 없으면 안보면 되는거고
    시청률 떨어지면 제작진이 알아서 포멧을 바꾸던 고심을 하겠죠.

  14. 전적으로 동감할순없지만 2009.04.22 05:1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패떴이 어느 순간부터 눈에 띄게 어색한 부분들이 보여서 조금 불편해진것 같네요
    개인 블로그에서 자신의 주장을 말하는데 심한 악플은 좀 자제했으면...

  15. 멍멍 개소리 2009.04.22 06:5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패떳에 김종국 나오고나서 더 재밌어졌는데,,, 티비 오락프로가 거기서 거기고 수준 안맞음 안보면 될텐데,,,,,,,님이 주장한 "김종국 발예능" 아는사람 다 안다고해서 주위에 패떳보는 지인들한테 물어보니 뭔 개소리냐구...?????개소리는 이제그만....

  16. 결국 줄여서 말하면 "김종국싫다"라는 말 아닌가?이렇게 길게 써놓으면 자기가 똑똑해보이고 논리적으로 보일거라 생각한건가..?자신의 의견을 내놓는건 프로그램에 도움이 될수도 있지만 이건 의견이 아니라 악플이라고 봐야한다고 생각한다.요즘 김종국...자신의 캐릭터도 조금씩조금씩 잡아가면서 패떴시청률에도 한 몫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자신의,자신만의 생각가지고 마치 객관적 자료인듯 내놓지 마세요..ㅡㅡ이런식으로 일반적인 비판은 그저 서로를 상처입히기밖에 하지 못하잖아요.자유롭지만 득과실이 없는..냉철하지만 상대를 감싸줄만한..따뜻한 관심과 공정한 판단을 이제는 해야되지 않을까요...

  17. 완전공감~ 2009.04.22 18:2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재밌게 보시는 분들도 있긴한거 같은데.

    김종국 투입 후 부터 이분 글처럼 잘.. 봐지지가 않음.

  18. 다른것보다 패밀리들 관계 설정이 다 사라짐...
    관계들이 약해질때 김종국이 투입돼서
    김종국쪽으로 몰아가서
    뭐... 쬐금 김종국한테 미안하긴 하지만
    (예전엔 못보던 회는 찾아서 다운까지 받아서 봤는데 이젠 본방도 시들~)
    분명한건 뭔가의 대책을 마련해야한다는거
    무엇보다 난 조작 스캔들 진짜 맘에 안듦
    우리의 패밀리들... 아이디어 좀 내봐봐~~~

  19. 너무 극단적으로 모든 탓을 김종국으로 몰아가고
    김종국을 너무 비관적으로만보고 비판이아닌 비난을 하고 있네요.
    이런 주관적인 글이 메인에 올랐다는게 안타깝네요.
    패떳이 요즘 하향세를 보이고있고 프로그램내용이나 구성자체에도 문제점이있고
    리얼리티를 표방한 예능으로써는 부족하고 사실상 재미도 그닥없어진 프로죠.
    하지만 글쓴이는 그런 패떳의 부족한 면들이나 대책을 강구하기 보다는
    오직 김종국타파! 에만 피력하고 있는듯하여 눈쌀이 찌푸려지네요.
    한 연예인을 이렇게 매도하나요?
    김종국 팬은 아니지만 이렇게까지 욕먹을짓은 안한것같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트집을 잡자면 무릎팍에서 김종국씨가 윤은혜씨에 대한 발언은 농담이였고 엑스맨에서도 극본일 뿐이였습니다.근데 김종국을 윤은혜없인 안되는 사람처럼 여기는것은 매우 부적절하다고 봅니다..)

  20. 전 재미있던데요~
    김국종 물총쏘는거 보고 완전 쓰러졌는데...ㅋㅋㅋ

  21. 음.. 김종국씨는 실제로 여자연예인과 잘 친해지지 못하는 편이라 말을트고 지내는 사이의 여자 연예인이 박경림씨, 윤은혜씨 정도가 다입니다.
    그중에 스캔들이랄건 윤은혜씨뿐인거고...
    음...아.
    네. 김종국씨를 싫어하시는군요.
    ..... 그럼 굳이 더 설명해도 소용이 없을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