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이 귀국 후 행보가 심상치 않습니다. 당초 '하이프네이션' 촬영차 한국에 온 것으로 알려졌는데, 13일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하고 가수로 전격 컴백했습니다. 이번에 발표된 새 음반 중 '믿어줄래'는 선 주문만 4만장을 받을 정도로 재범에 대한 인기는 여전히 뜨겁습니다. 아니 오히려 2PM 리드자로 활동할 때보다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인기 때문인가요? 박재범은 SBS 지상파 드라마 '시크릿가든'에 장혁과 함께 출연한다고 합니다. 박재범의 국내 연예활동이 본격화되는 겁니다.

그런데 박재범이 안고 있는 주홍글씨, 즉 '치명적 사생활'은 아직까지 일체 얘기가 없습니다. 기자들이 재범을 만났을 때 '사생활'에 대해 물어도 단 한 마디도 하지 않습니다. 박재범은 자신의 몸에 찍힌 주홍글씨가 이미 지워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 누가 지운 걸까요? 박재범이 직접 쓴 '믿어줄래'의 영어 버전 '카운트 온 미' 가사 중에 아래와 같은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이 가사가 박재범의 심경을 나타낸 말이라고 하는데 아무리 봐도 모르겠습니다. 알듯 말듯한 말로 의혹만 커질 뿐입니다. 자신을 둘러싼 일들은 설명할 수 없는 일들도 많으니 그냥 잊고 지낸다, 그러니 더 이상 관심갖지 말라는 내용입니다.

설명할 수 없는 일들이 너무 많지. 머리 속에 계속 맴돌아 고백할까 고민도 해봤어. 하지만 상관없잖아. 그냥 잊자. 한심한 드라마를 찍는 커플이 되기는 싫단 말이야. 나쁜 생각들, 과거 따위는 그냥 떠나 보내자....(중략) 나를 믿어줘. 사랑과 평화를 너와 누리고 싶어'


박재범은 귀국할 때 이미 대중들을 기만했습니다. '하이프네이션' 촬영을 위해 오는 9월까지 한국에 머물 것이라고 했는데 국내 최대 연예기획사인 싸이더스HQ와 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국내 연예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가수로 솔로 앨범을 내고 영화와 드라마까지 찍으니, 조금 있으면 예능 프로 게스트나 고정 프로로 나온다는 기사가 나올지 모릅니다. 만약 재범이 귀국할 때 국내에서 솔로 앨범을 내고 드라마에 출연한다고 했다면 가장 먼저 '치명적 사생활'부터 해명하라는 비난이 빗발쳤을 겁니다. 의도적인지 아닌지 모르지만 이런 비난을 피해 일단 귀국 후 행보를 하나 하나씩 넓혀가고 있습니다.

어쩌면 귀국 전에 국내 연예활동이 계획됐고, 그 전략대로 하나씩 활동해 나가는지 모릅니다. '사생활' 해명도 없이 국내 연예활동을 본격화 하는 박재범을 바라보는 대중의 눈은 불편할 수 밖에 없습니다. '동이'에 출연하는 최철호는 술김에 여자 후배 엉덩이를 툭툭 쳤다고 대중들의 거센 비난을 받고 결국 '동이'에서 자진 하차했습니다. 그런데 JYP에 따르면 박재범은 세상을 깜짝 놀라게할만큼 심각한 사생활 때문에 JYP에서 영구제명 당했습니다. 이렇게 문제가 많다면 한국에서 버젓이 활동하는 박재범을 낯이 두껍다고 해야 하나요? 아니면 JYP가 거짓말을 한 것일까요?


이에 관해 지금까지 박재범이 한 말은 홈페이지를 통해 남긴 말 뿐입니다. '그 문제(사생활)를 거론하면 가족들과 친구들이 상처를 입는다. 상처를 묻고 가겠다. 내가 하나님 앞에 떳떳하면 되는거다'라는 말 외에는 '사생활'의 'ㅅ'자도 꺼내지 않았습니다. 박재범의 말을 풀어보면, 설사 잘못을 했다 하더라고 입을 열면 여러 명이 다치기 때문에 그냥 묻어가겠다는 것입니다. 이 말을 '하나님'까지 운운하며 떳떳하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박재범은 JYP를 위해 입을 열지 않는 건가요? JYP는 치명적인 문제가 있어서 어쩔 수 없이 박재범과의 계약을 파기했다고 했는데, 만약 JYP 말이 사실이 아니라면 명예훼손으로 고소할 수 있는 사안입니다. 그런데 박재범은 입을 굳게 걸어 잠근 채 꿀 먹은 벙어리입니다.

영화 '하이프네이션' 촬영 일정도 빠듯할텐데 어떻게 드라마를 찍겠다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하이프네이션' 영화의 실체에 대해 의심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하이프네이션' 영화가 국내 귀국을 위한 명분이라는 겁니다. 박재범은 지금 영화보다 오히려 가수와 드라마 등 국내 연예활동에 더 많은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국내 연예활동의 명분을 찾으려면 가장 시급한 것이 사생활에 대한 진실을 밝히는 것입니다. 2PM 맴버들조차 '절대로 용서받지 못할 일'이라고 했는데, 용서를 구하기에 앞서 진실을 밝히지 않은 채 태연하게 활동하는 박재범을 대중들을 바보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재범은 하루 빨리 사생활 문제에 대한 해명을 해야 합니다. 이 문제는 솔로 앨범 발표나 드라마에 출연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문제입니다. 안그러면 박재범이 방송에 나올 때마다 '주홍글씨'로 찍힌 '사생활' 문제가 오버랩되기 때문에 불편할 수 밖에 없습니다. 솔직히 박재범 본인도 속으로는 떳떳하지 못할 겁니다. 언제까지나 불안한 마음으로 연예활동을 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모든 사실을 있는 그대로 밝히고 잘못이 있다면 대중들에게 용서를 구하라는 겁니다. 물론 잘못이 없다면 그 모든 책임은 JYP에서 져야하겠죠. 박재범과 JYP 둘 중 하나는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인데, 언제까지나 진실게임을 계속 할 수는 없습니다. 진실은 언젠가 밝혀지기 마련입니다. 하루 빨리 진실이 밝혀지길 기대합니다.


Posted by 피앙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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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주홍글씨는.. 2010.07.14 18:4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과연 누가 새긴건가요??
    그것을 해명해야하는건 정확한것인지 아닌지에대한 명확한 증거나 정황도 없이, 그저 jyp에서 한말로 확정짓고 뭔 찝찝한 사생활이 있을거라고 확정지으면서, 악의적으로 박재범군을 비난하는 모습은 과히 좋아보이진 않는군요..

  3. 전체적으로 공감 2010.07.14 18:5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팬들이야 박재범씨가 '믿어줄래' 한마디만 해도 당연히 믿겠지만, 대중들에게는 뭘 믿으란 건지 아리송하게 다가오는게 사실이죠. 아직 공식적으로 어떠한 발언도 한 게 없으니까요. 여태까지야 팬들만을 대상으로 개인적 활동을 해온거니까 관계없다 치더라도 영화 나오고 드라마 나오고 공중파 음악 방송 나오려면 일단 공식적인 기자회견을 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지금 돌아가는 정황이 명쾌하지만은 않잖아요. 싸이더스와의 계약은 언제부터 얘기가 있었던 건지, 그걸 위해서 한국에 온건지, 드라마는 그냥 떠도는 얘기라 하더라도 그러면 이제부터 한국에서 공식적으로 활동을 한다는 얘긴지 명확하게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팬들 입장에서는 박재범씨가 입을 다물고 있는게 대인배에 천사라서 그렇다고 여겨질지 몰라도, 일반인들 입장에서는 글쎄요~ 뭔가 말 못할 사정이 있겠거니 하고 생각하게 되거든요. 그리고 이 책임은 JYP쪽에 있는 거 같지는 않네요. 이젠 아무런 계약관계도 없는데 만약 어떤 발언이라도 한다면 그거야말로 욕먹을 짓인거고, 앞으로 활동을 위해서 명확하게 하고 넘어가야 하는 건 박재범씨와 싸이더스 쪽이죠. 위 어느 댓글에서처럼 "저는 그런 사생활이 없습니다"가 할 수 있는 얘기의 전부라 해도 일단은 공식적으로 해야 한다고 봅니다. 물론 그 경우에는 그런 사생활도 없는 데 계약관계가 왜 해지되었는지도 같이 밝혀야하겠죠.

  4. 뭔가 이상함 2010.07.14 20:1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재범이 한국에 올때는 영화촬영때문이라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음반발매에 드라마출연설까지 나오는걸로 봐서는 이미 이 모든일이 오래전붙 계획된 것이라고 생각돼요
    최근에 재범에 대한 기사가 나오는걸 보는 느낀건 재범이야 말로 최고의 언플의 황제라는 것입니다 간담회직후 재범도 미국에서 자신에 대한 기사를 인터넷으로 봤겠죠 그러고는 자신에 대한 팬들의 지지를 확인한후 유투브에 끊임없이 영상을 올립니다
    그리고 그 영상이 한국에서 기사화되는걸 보고는 자신이 한국에서 높은 위치를 차지하고있디고 착각했을수도 있죠
    탈퇴공지가 난게 2월말인데 저번에 어떤 기사를 보니 영화 계약한게 2월중순이라고 하던구요 뭔가 석연치 않은 점이 많습니다
    한국은 연예인들에게 높은 도덕성을 요구하는데 도덕성때문에 회사에서 내쳐진 연예인이 아무런 해명없이 활동하는것 분명히 잘못된 것입니다
    재범의 사생활에 부분에 대해 해명을 원하는 대중이 많은데 왜 지금 여론이 재범에게 좋은 쪽으로 흘러가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 뭔가 이상하죠? 2010.07.15 06:25  수정/삭제 댓글주소

      제와피는 왜 2월25일에 영구 탈퇴 공지를 올렷을까요?
      재범은 왜 중순에 영화 계약하고 25일에 탈퇴 당햇을까요?
      정욱 사장이 간담회때 그전에 탈퇴 사실을 알렸고 재범이 그 날짜에 공지해달라고 했답니다.
      즉 그전에 탈퇴되었고 이후에 영화 계약했다는겁니다.
      하나에서 열까지 이상합니다.
      제와피 이상한 냄새납니다.

    • 저는 2010.07.17 20:43  수정/삭제 댓글주소

      제와피가 더이상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제와피의 공식입장대로 1월에 내부에서 잠정적으로 탈퇴가 결정되고 2월말에 공식적으로 탈퇴를 했는데 2월 중순에 미국진출의 발판에 될수있는 하이프네이션 출현을 결정했습니다. 공식적으로 탈퇴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미국병 걸린 박진영이 그가 탈퇴를하게 내버려둔것이 뭔가 걸리는데요. 그리고 하이프네이션 출연 제의도 제와피를 통해서 온게 아니라 개인적으로 접촉을 해서 이루어진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땐 계약서상으로 제와피 소속가수였는데 왜 개인적인 연락을 한건지도 의문이고 감독인 제이슨리와 박진영이 아는사이인걸로 알고있는데 이미 그 전에 공식적으로 탈퇴를 한게 아닌가 보여집니다. 그렇게 제와피의 입장에서 석연치 않은점이 발견되니 나머지 입장들도 순순히 수긍하기 힘들어지네요

  5. 묻히든 밝혀지든 상관없는 사람이었지만, 그런 일이 있은 이후로 최근 여러가지 언론플레이가 불편한 것은 사실..
    연예인으로서가 아니라 일반인으로서 살아간다면 사생활을 밝히라는 말같은것은 불필요하겠지만 현재상황에서는 박재범의 여러 활동이 불편하다.

    • 도대체 2010.07.17 20:48  수정/삭제 댓글주소

      어떤 언플이 있었는지 궁금하네요 박재범이 어느빽으로 언플을 했는지 말입니다. 박재범이 하이프네이션 오에스티를 불렀는데 그게 테디라일리가 준곡인건 아세요? 자꾸언플이라고 하시는데 제와피 소속가수가 테디라일리 한테 곡을 받으면 몇일동안 실시간 검색어 순위 점령하고 있었을겁니다. 그렇게 테디라일리한테 곡을 받았다는 엄청난 일을겪고도 제대로 홍보조차 안됐었는데 이제야 앨범내고 입국하고 하면서 홍보되는겁니다. 원걸이 입국하면 하루동안 실시간검색어에 떠있는데 재범이 입국할때 몇시간 떴다가 사라지더군요 이게 언플한겁니까? 제가생각하기엔 박재범은 님이 말씀하시는 여러가지 언론플레이를 한적이 없습니다.

  6. 웃긴다 2010.07.15 01:0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사생활? 그딴건 애초부터 없었죠.
    노예계약을 걸어둔 박진영 소속사에게 불만을 표출한 글이 수면위로 떠올라서
    나중에서야 소속사가 포장시켜서 자신들의 노예계약의 짓을 '한국비하발언'이라고
    그럴듯하게 포장해서 탈퇴시킨 사건이죠.
    그리고 글쓴님은 지금
    박재범의 사생활을 어떻게든지 밝혀내고 싶어하시네요.
    있지도 않은 사생활을말이죠.
    글쓴님이 글을 써대시는것보다 박진영은 10배,100배로 머리가좋은사람입니다.
    사생활? 그딴건 애초부터없었습니다.
    그저 박진영이 탈퇴의 구실을 만들기위해 언론에 거짓말을 퍼트린것이죠.
    주홍글씨? 그딴건 애.초.부.터 없었습니다.
    그리고 사생활을 언급한건 박재범쪽이아닌, 제이와이피 소속사쪽이였습니다.
    그러므로 사생활을 밝혀내야 할 입장도 박재범이아닌 박진영이겠죠.
    있지도않은 사생활을 만들어내려니 복잡하고, 거짓말이 탄로날까봐 자신들의 회사 이미지가 실추될까봐 어떻게든 돌려말하고 언론에 포장시켜서 그럴듯하게 대중을 속이는 박진영을 아직도 믿고계신분들이 많아서 참 답답하네요.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박재범의 사생활은 없습니다.
    그저 박진영의 언플에 놀아난 글쓴이라고밖에 생각이 들지않네요. 씁쓸하네요

  7. 제이왑관계자신가요? 2010.07.15 04: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정말 이해가 안되는게,,, 그 show business 바닥의 특성을 그리도 모릅니까..? 미국 쇼비즈니스 업계. 그런데 수장의 입맛에 맞지않아 강퇴처리된 박재범에게 손을 먼저 내민 게 마음만 먹으면 무엇이든 알아볼수 있다는 미국의 업계이며, 무엇보다 주목해야 할 점은 그 중심에 미디어리서치 계의 빅브라더 Ned Sherman이 있다는 것입니다다. 그 바닥, 특이 우리나라도 아니고 미국의 미디어업계에서 만약 그 심각하다는 사생활이 있었다면 먼저 박재범과 계약을 체결하려 했을까요?

  8. 실수 지적하는 한마디만 할께요. 2010.07.15 06:0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저기 본문에 잇는 가사는 원곡 해석된 그대로입니다.
    박재범의 심정이 아니라요.
    비오비 원곡에 잇는 가사 그대로 재범이 부른겁니다.
    유툽에 올린 첫 영상에 랩이 재범이 직접 쓴 가사이고 심경표현이겟지요.

  9. 소송못합니다. 2010.07.15 06:3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법관계자의 의견을 빌자면 제왑이 사생활을 갖은 단어로 표현햇지만 정작 실체가 없습니다.
    아무도 뭔지 모릅니다.
    한마디로 이런것을 루머라고 합니다.
    제왑은 공지로 루머를 언급한거에 그쳤기때문에 반박이나 소송이 되지않습니다.
    명예회손으로 걸수잇지만 구체적인 부분이 없어서 그것도 애매합니다.
    소송할 경우 서로 진흙탕으로 시간만 끌고 끝장입니다.

  10. 가을에 앨범이 나와요. 2010.07.15 06:4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아시안이 빌보드 진출하기 어려운것은 영어발음에서 무시당하는것도 있는데요.
    원어민인 재범군에게 유리한 조건이죠.
    해외활동을 염두에 두고 영화 ost인 데몬을 테디라일리가 재범과 작업했다네요.
    마이클잭슨에게 주려던 곡이랍니다.
    이제 사생활 운운하는글 그만 쓰시고요.
    지금 시작하려는 청년을 응원이라도 해주시는게 어떨지요.

  11. 의심의 증거는 그것의 존재를 주장하는 사람이 밝혀야 하는거지, 의심받는 사람이 밝혀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세한 내용 트랙백 걸어놨습니다.

  12. jype한테 물어보세요. 2010.07.16 16:2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주홍글씨는 누가 새겼는데요?
    jype 말대로 엄청난 사생활이 있다고 칩시다.
    jype는 그 사생활이 밝혀질 경우 자기들한테 피해가 간다고 생각해서
    박재범을 영탈시킨다고 했습니다.그럼 지금 박재범이 활동하는데 사생활이 밝혀지면
    누가 피해가 가겠습니까? 박재범 자신한테 가겠지요.
    jype에서 어차피 밝혀질꺼라는데 나중에 밝혀지면 그때 까시고 매장 시키세요.

    제왑도 기자회견 않하고 공지로 사생활이 있다고 했으니까 박재범도 자신의
    공개홈피에 떳떳하다고 밝혔습니다. 기자회견 안해서 해명이 않된건가요?
    자신이 믿는 신과 부모님을 걸고 떳떳하다고 하는 사람입니다.
    이에 대해서 왜 jype은 말이 없는지. 궁금하군요.

  13. 크응... 어거지 논리다. 2010.07.17 02:1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어거지다 어거지. 자기말을 정당화 하기위해서 이것저것 자신의 망상을 갔다 붙이네... 망상돋네요.

    탈퇴후 팬과 재범에게 어떤일이 있었는지알기나 하는지...
    하긴 당신이 몰 알겠어요.신문이 말하면 그게 맞는건가 보다 추측만 하지.

    팬들이 무지몽매하게 재범에게 절대 신뢰를 줄 이유는 없습니다.
    탈퇴후 모든과정을 지켜봤기 때문에 재범을 지지 하는 겁니다.
    박진영말만 믿고 재범에게진실을 밝히라고하는데, 그런 진실이있으면 님이 직접 밝혀주세요. 마지막으로 일기는 일기장에 쓰세요.

  14. 전에도 이사람글 2010.07.17 21:0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읽었던 기억이 난다. 그때도 재범의 해명을 요구하는 글이었다.
    계속해서 같은 내용을 올리는 것은 자신의 글을 읽고 그냥 스킵할수도있지만 귀찮음에도 불구 댓글을 달아준 사람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
    글만 올리는 소통이 안되는 사람같다.
    글을 올리기 전에 자기가 쓴 글에 대한 사람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재범의 팬들이 어떠한 이유때문에 박재범의 어깨에 힘을 주는지 좀더 알아보고 글을 썼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저 재범을 지지하면 빠순이로 전락시키지 말았으면 한다.
    다음 글은 JYP와 박진영 그리고 2pm의 해명을 요구하는 글이었으면 싶다 젭 알!!!

  15. 전에도 이사람글 2010.07.17 21:0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읽었던 기억이 난다. 그때도 재범의 해명을 요구하는 글이었다.
    계속해서 같은 내용을 올리는 것은 자신의 글을 읽고 그냥 스킵할수도있지만 귀찮음에도 불구 댓글을 달아준 사람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
    글만 올리는 소통이 안되는 사람같다.
    글을 올리기 전에 자기가 쓴 글에 대한 사람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재범의 팬들이 어떠한 이유때문에 박재범의 어깨에 힘을 주는지 좀더 알아보고 글을 썼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저 재범을 지지하면 빠순이로 전락시키지 말았으면 한다.
    다음 글은 JYP와 박진영 그리고 2pm의 해명을 요구하는 글이었으면 싶다 젭 알!!!

  16. 연예인이라고 해서 대중들에게 시시콜콜 사생활 다 고백해야 마땅하다는 그 오만은 도대체 어디서 나옵니까? 진짜 대단한 착각을 하고 있는 블로거들..
    인간을 상하로 봅니까? 왜 그들이 당신들의 용서를 받아야 됩니까?
    그것도 근거도 없는 것을 가지고요.

  17. 여행자 2010.07.19 15:4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주홍글씨같은 소리 작작하세요. 블로깅한답시고 인간들이 제목만 맨날 거창해.
    님 글을 보니 하나가 빠졌더군요, 인간을 귀하게 여기는 덕!

  18. 진실은항상 2010.07.22 01:1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이렇게 포스팅된글들을 많이 접해보았습니다.
    항상 이해가 가지 않더군요,,,,
    시선에 따른 차이겠지만,,,,
    박재범군의 팬이아닌 대중의 시선으로 봤을때,,,, 처음 논란이 있었을 작년때부터
    느낀건 그의 인성입니다. 다른멤버들이 피해볼까봐 4일만에 떠난모습
    그리고 힘든시기에 삐뚤어질수도있는 아직어린나이에 팬들의 지지와 가족의
    사랑으로 다시 일어선 한청년의 모습을 보았지 글쓰신분처럼
    이런시선을 가지기는 힘드네,,,

    저는 굉장히 미국사회의 체계를 좋아합니다.
    미드를 보아도, 미국 사회에서 사생활이나 다른 어떤 문제는
    내쳐지기 딱 좋은 topic 이더군요
    만약 글쓰신분처럼 박재범군이 정말 씻을수없는 사생활이 있다면
    과연 거대한 dmw 에서 사전조사도 하지않고
    박재범이 뭐라고 대뜸 변호를 담당했을까요?
    위험부담을 안고 회사나 본인의 이미지에 타격을 받을 수 도 있는
    사람을 과연 지지할수있을까요? 지극히 개인주의가 강한 미국사회에서,,,


    사회생활을 몇년이라도 해보신 분들은 아실텐데요

    윗선의 횡포,,, 다수를 위한 소수의 희생
    그리고 눈엣가시는 바로 쳐내지는 상황,,,

    그리고 다른 회사는 절대 흡집있는 사람을 채용하려 하지않죠,,,

    두서가 없는글이지만 결론은

    박재범군의 입장 2pm 그리고 그 소속사의 입장들,,,
    모두가 이해가 안되는 건 아니지만

    사생활이라는 한단어에 너무 집착하여
    없는것도 만들어내려는 심리같으시네요,,,

    이것도 물론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원래 이해가안가고 한쪽에 집착되는 글은 피하려고 했는데
    읽으면서 느낀건 구구절절 사생활을 알고싶으신가보네요,,,
    한번 캐내보시죠,,, 과연나올까요?

    고구마를 심지않는 밭에서 고구마를 캐려고 하는 농부같네요,,,

  19. 박재범 빠순이들 대단하네....ㅋㅋㅋㅋ 2010.07.22 19:5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지네 나라 욕 먹이고 죄인되서 떠난 애를 이렇게 몰려와서 감싸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재범 좋겠네~ ㅋㅋㅋㅋㅋ
    팬미팅도 돈을 십만원 가까이 받아 쳐먹는데도 좋다하고, 지네 빠순이들 속아서 뭣도 아닌 공연가게 된것도 환불받으란 말 한 마디에 무슨 신의 말씀을 들은 양 우리 오빠 대단하다고 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이 분 글에서 단 하나도 논리적으로 이상한 점을 발견 못 하겠는데......... 제발 빠순이들 객관적으로 머리 식히고 잘 생각해보시길............
    위에 어떤 사람이 쓴 글 보니까 제왑은 이미 공식 발언을 했으니 박재범만 남았다고 했는데.......... 이게 딱 맞는 말 아닌가? 되도 않은 믿어줄래 노래 제목가지고 언플 그만하고 그냥 자기 입으로 나한테 사생활따윈 없다 한 마디 하면 되잖아? 근데 왜 안 하는지.................... 대인배라서? 웃기지 마라.... 만일 그렇다면 대인배가 아니라 상등신인거지........... 지가 욕 먹을 짓을 했으니까 말을 안 하는거다. 거기다 싸이더스에 들어갔다고 하면 더이상 할 말도 없네....... 앞으로 더 한 짓을 해도 싸이더스 돈 많으니까 얼마든지 감싸줄테니............
    지가 그렇게 싫어라하는 한국에서 앞으로 빠순이들 돈 실컷 벌어 가라............

  20. 허허허 2010.08.11 11:4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제와피에서 박재범을 퇴출시킨 이유는 치명적 사생활이라 밝혔다.
    그 다음은 박재범이 스스로 자신이 그런이유로 퇴출당했다고 언론에 밝히든지,ㅡ 아니면 치명적 사생활 없다고 밝히든지 ...하고 한국활동 시작해야만 한다. 그런데 지금 박재범은 구렁이 담 넘어오듯...슬며시 한국에 와서영화만 찍고 간다고 해놓고 무슨 노래까지 부르고 누구랑 같이 음반작업 해 보고 싶다는 둥 헛소리 씨부리고 눌러앉아 있더라. 뭐 제와피보고 없는 사생활 만들어 지어냈다는 둥 뒤집어 씌우는데, 박재범 이놈 상당히 능구렁이 뻔뻔한 놈 같아. 인터뷰에서도 미국에서 한국오기전 자기입장 밝혔다고 넘어가던데.. 지가 써 놓은 글 어디에도 나는 사생활 없어요!하는 말 없대?? 뭔가 잘못을 크게 저지르긴 한 거같은데 2PM과 제와피가 입다물고 있다는 약점을 이용해서 얼굴에 철판
    깔고 한국에 얼굴들이미는 거 같아. 그래놓고 지 기준에서 하나님앞에 떳떳하다는 둥...이놈이 끝까지 2PM 나쁜 놈 만들고 있어. 또 인터뷰에서 대기실에서 2PM만나면...저는 좋죠 친하게 지내고 싶다는 둥...에라이~~지능지수 얼마냐??박재범!! 그 말이 바로 니가 평생 꼬리를 뗄 수엇는 니 사생활이 있따는 걸 인정하는 말이잖아.
    한국연예인들 조그만 물의를 일으켜도 반성하고 자중하는 시간 갖다가 나중에 나오는데...박재범 진짜 뻔뻔한 놈이네...

  21. 허허허 2010.08.11 11:4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그리고 궁금한데.....
    박재범이 한국에서 소녀들로부터 버는 돈에서 세금 한국에 내는 거냐?
    아니면 미국으로 다 가져가는 거냐?
    박재범 미국사람이라며?
    이거 박재범이 한국에 철판깔고 미국 메니지먼트사 이름으로 들어온 거 자체가
    속이 확 보이네.
    돈 때문이네....돈에 환장한 놈이니까 이런 식으로 들어 오지....